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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회의록

Haman-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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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함안군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1호

함안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1월23일(목)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3. 2.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4. 3.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5. 4.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1. 심사된 안건
  2. 1.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조만제 의원 외 2명)
  3. 2.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4. 3.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5. 4.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14시 개의)

○위원장 조만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오늘 안건 심사를 위한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조만제 의원 외 2명) 
○위원장 조만제   
의사일정 제1항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제안설명은 발의의원을 대표해서 위원장인 제가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황철용 부위원장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만제 위원장, 황철용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황철용   
조만제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만제 의원   
안녕하십니까?
조만제 의원입니다.
함안군의회 의원발의 부의안건 29페이지입니다.
의안번호 제363호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황철용   
조만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하여 주시고,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신평철   
전문위원 신평철입니다.
의안번호 제363호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황철용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만제 의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금효 위원님.
정금효 위원   
의원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환경문제 때문에 계속 영농폐기물에 대해서 예산은 해마다 증액되고 있거든요.
1억 6천이 편성돼있는데 계속 4천만 원, 5천만 원 하다가 올해 1억 6천까지 편성돼있어요.
그런데 이 조례가 갑자기 제정되는 이유가 뭡니까?
조만제 의원   
이 조례는 실제 경상남도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도에 제정이 돼있습니다.
이거는 국비, 도비가 지원이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도 조례의 제정은 포괄적으로 이렇게 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현장에 맞는, 우리 함안군에 맞는 조례를 개정하고자 이렇게 조례안을 내놨습니다.
정금효 위원   
조례에 보면 우리가 현재 우리 새마을협의회나 이런 데서 지금 빈병 수거나 이런 형태로 해가지고 거기 오시는 분들도 수거에 일정 보상을 한다 아닙니까?
조만제 의원   
예.
정금효 위원   
그런 게 명시가 안 돼있는데 그래도 관계 없습니까?
조만제 의원   
그래서 저희들 제2조 정의에 영농폐기물 수거자에도 농업, 주민 공동체 이렇게 해놨고 그다음에 여기에 제7조에 보면 영농폐기물 처리에다가 이걸 읍면사무소 또는 기타 공공시설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함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제작, 설치하고 이걸 관리하는 주체를 공무원으로 이렇게 정했습니다.
정금효 위원   
아니, 제 말은 우리가 지금 새마을단체나 어느 일정한 사회단체들이 영농폐기물을 가져오면 보상을 해준다 아닙니까?
조만제 의원   
예.
정금효 위원   
명시가 안 돼있단 말입니다, 이 조례 지금 현재.
조만제 의원   
이거는 어느 특정단체에다가 이렇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거는 좀 맞지 않다.
그런데 사실 어떻게 보면 제가 아까 그래서 여기 지금 현재 새마을에서 농약 빈병을 수거합니다.
그래서 실제 일 년에 2번을 하는데 거기 대해서 등위를 매겨서 포상금을 지급을 합니다.
포상금 지급하는 부분은 또 제10조에다가 함안군 포상 조례에 따라 포상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단체도 되고 개인도 됩니다.
그런 부분을 이렇게 삽입을 해놨습니다.
특정단체에다가 이렇게 지급하는 거는 다 되니까 어느 조직이라도 가능하니까 개인도 되고 단체도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정금효 위원   
그럼 우리 현재 예산이 1억 6천 편성돼있는데 이걸 우리가 위탁을 줍니까, 아니면 개개인 올 때 면사무소에 설치해놓은 데 왔을 때마다 지불을 해야 됩니까?
조만제 의원   
이 부분은 실제 읍면에다가 수거함에 수거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이 수거함을 리단위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례에다가 그걸 명시를 했습니다.
읍면에 이렇게 수거함이 있는 부분은 우리 공무원들이 거기에서 가지고 이렇게 영농폐기물 부직포같은 경우는 폐기물시설장에 납품을…
정금효 위원   
지금 현재까지는 위탁을 한다 아닙니까?
조만제 의원   
위탁은 아닙니다.
정금효 위원   
아닙니까?
개인이 가면 그러면 폐기물처리장에서 처리하고 비용을 우리가 보전해주는 겁니까?
조만제 의원   
예. 그렇습니다.
정금효 위원   
조례를 보니까 이번에 제정이지만 좀 섬세하게 필요한 부분은 집행부하고 상세하게 한번 더 검토를 해가지고 세밀하게 개정할 부분은 다시 해야 되는 걸로 제가 느끼기는 그렇게 느껴지는데 위원장님, 어찌 생각합니까?
조만제 의원   
예. 여기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시행을 해보고 조례로 개정할 수 있는 부분 개정토록 하겠습니다.
정금효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정금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곽세훈 위원님.
곽세훈 위원   
방금 정금효 위원님 말씀이 시행을 해보고 한다는데 제 생각에는 시행을 해보고 하는 게 아니고 미리 좀, 예산이 수반되고 이렇는데 아무 사전 설명도 없고 이래가지고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조만제 의원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부직포라든지 폐농약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제가 아는 상식을 이야기했지만 우리 담당 과장님이나 계장님,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황철용   
예.
곽세훈 위원   
아니, 폐농약병하고는 지금 새마을에서 수거 잘 하고 있습니다.
조만제 의원   
예.
곽세훈 위원   
잘 하고 있는데 다시 또 폐농약병하고 이런 거는 들먹일 이유가 없고.
제 생깍에는 농약병하고는 아주 수거가 잘 되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주고 하기 때문에.
조만제 의원   
예. 이거는 폐농약뿐만 아니고 비닐 그다음 부직포 이런 부분도 같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부직포 이런 부분이 가장 지금 현장에 많이 방치가 돼있기 때문에.
곽세훈 위원   
그러니까 부직포 이게 실제 대농가들이, 대농가들 농사짓고 하는 사람들이 농사짓고 지금 산더미처럼 재놓고 자기들 벌어먹을 거 다 벌어먹었는데 그 사람들 자기 자비로 처리해야지, 전부 군 예산을 가지고 처리를 다 해주려고 구구를 대면 이거는 저는 정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만제 의원   
이 부분은 실제 부직포 지원이나 그다음 비닐 지원 부분은 기술센터 원예유통과에서 지원을 많이 합니다. 하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작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 된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직포 지원사업이나 비닐 지원사업일 때는, 특히 부직포 같은 경우는무조건 자기가 폐기를 원칙으로 했을 때 부직포를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센터와 약속이 된 부분입니다.
곽세훈 위원   
그러니까 센터와 약속을 누가 했는지 모르겠는데 산업위원회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이거는 아예 설명도 없고 또 비닐 부분도 그렇습니다, 비닐 부분도 다 모아놓으면 돈 주고 수거해갑니다. 업체에서 돈 주고 수거해간다 아닙니까?
조만제 의원   
예. 그런데 일반 비닐같은 경우는 자원재생센터에서 수거를 하는데 타지 않는 비닐이 있습니다.
이거는 재활용이 가능하지 않은 비닐은 수거대상에서 제외돼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그러면 예산이 수반돼가지고 조례를 정하면 산업건설 위원들 정도는 어느 정도 설명이 되고 해야지, 덜렁 이것만 하고 해가지고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지도 몰라요, 아무 것도 없고.
이래가지고 조례해서 실시한다는 거는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소립니다.
조만제 의원   
이 예산은 작년도 우리 환경과에서 예산 심의할 때 제안설명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과장님, 예산은 그 예산 범위내에서 설명을 좀 해주이소.
○환경과장 이순래   
예. 지금 저희가 농촌 폐비닐 수거보상 관련은 보편적으로는 새마을단체라든지 그다음 농촌지도자에서 정기적으로 폐비닐 수거해서 환경공단에 제출하고 보상금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예, 그다음 작년 연말께에는 임시 그러니까 들판에 있는 부직포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오랫동안 방치돼있는 그 부분을 일시적 검토를 해서 처리한 부분이고요, 지금 이번에 발의하신 내용중에도 폐부직포 처리에 보시면 7조2항에 처리비용은 배출자가 부담하게 돼있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상황하고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저희가 군비로 더 계속해서 무료로 부직포를 처리하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그래, 올 예산에, 작년에 한 그 예산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정해서 상관없다 이거지예?
○환경과장 이순래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제가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다른 거는 별 문제가 아닌데 7조1항에 보면 읍면사무소 또는 기타 공공시설에 수거함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공무원이 일일이 그러면 매일 갖다줘도 매일 이거 받습니까? 이리 하면 제정된 거는.
조만제 의원   
지금 현재 빈병을 사실 새마을에서 수거를 합니다. 수거를 하는데…
○부위원장 황철용   
새마을에서 수거하지.
조만제 의원   
예. 수거를 하는데 어떻게 수거를 하느냐 하면 지역별로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만 예전부터 시행해오던 농업경영인회에서 빈병 농약 수거함이 들마다 이렇게 배치가 돼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우리 농가에서 직접적으로 면에 갖다줄 수도 있고 그 수거함 통에 넣어두면 일정 우리 공공근로요원들이 일주일에 한 바퀴씩 돌면서 이렇게 수거해가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그러면 위원장님, 읍면사무소 또는 기타 공공시설 해놨는데 이걸 그러면 새마을단체나 우리 그쪽에서 여기 오데 설치해주이소 이리 합니까, 안 그러면 행정에서 고마 설치하는 장소를 정하는 겁니까?
조만제 의원   
보통 각 동네에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님이나 동네로 좀 가져오십시오 해서 이렇게 제가 알기로 수거를 하고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들에 있는 수거함에서 수거해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지금까지는 잘 돼있거든. 동네마다 우리 다 있어요. 있고 비닐도 가져가고 다 하는데 또 이래…
우리 그러면 개인적으로 농약병하고는 읍사무소 가도 수거함이 제작이 돼갖고 거기 비용도 그러면 준다 이 말입니까? 이거 해놔놓은 거는.
조만제 의원   
기존적으로 제가 그래서 제10조에 포상금에 대한 조례에 보면 지금 함안군 포상조례에 따라서 포상할 수 있다 이렇게 정해져있습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제가 좀 헷갈리는 게 기존의 단체가 새마을하고 경영인회 거기 하는 단체가 잘 하고 있는데…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영동 위원님.
김영동 위원   
김영동 위원입니다.
우리 조례 내용에 들어있는 이 부분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영농 폐기물 수거를 하고 있는 한도내에서 조레를 제정을 하는 거지요?
조만제 의원   
예.
김영동 위원   
이 조례가 생김으로 인해서 특별히 행정에서 책임을 안 져야 될 폐기물을 가져온다든지 이런 내용은 없지예?
조만제 의원   
절대로 없습니다.
김영동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 새마을에서 빈병 수거라든지 또 폐비닐 수거 이런 거를 어떤 단체나 이런 걸 이용해서 수거를 하고 또 예산도 수반이 돼있지 않습니까, 그지예?
조만제 의원   
예. 그렇습니다.
김영동 위원   
그런 부분들을 조례를 제정을 해서 좀 정확하게 처리를 하고 싶다 그런 내용 아닙니까, 그지예?
조만제 의원   
예. 그렇습니다.
김영동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위원님.
곽세훈 위원   
지금 새마을에서 자기들 기금으로도 활용하고 잘 하고 있는데 지금 면사무소, 읍사무소 하면 그 일을 또 직원들이 해야 되고 또 우리 칠서같은 데를 예를 들면 쓰레기같은 걸 잴 데가 없으니까 지금도 가끔 보면 내가 제발 좀 들어내라 하거든요.
잘 지어놨는데 쓰레기 면사무소 거기서 분리를 하고 정말 보기 싫습니다.
지금 우리 하는 거는 새마을 몇 월 며칟날 이리 하면 저 안기마을 회관 앞에 새마을 부녀회원들하고 싹 보고 거기서 한목에 딱 치우고 하는데 나는 이거는 없는 조례를 만들어가지고 일을 더 가중시키고 직원들 피곤하게 하고 여러모로 안 좋은 게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조만제 의원   
위원님, 이 부분을 사실 지금 도에서부터 조례가 2020년 제정되고 이 조례를 만들지 않으면 그 수거하는 수거단체나 조직이나 행정에서 이 부분을 조례로 제정하지 않으면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 부직포가 영농 폐기물 중에서 가장 오래 장기간 방치돼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일 생활 쓰레기는 그날그날 쓰레기 분리를 해서 치우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농폐기물은 조례가 없다보니까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걸 행정 차원에서 정확하게 수거를 하고 폐기해야 될 의무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조례를 만든 것이지…
곽세훈 위원   
의원님 말씀대로 그 말씀은 일부는 맞는데 이거는 대농가들 그 마을에 가면 재놓은 거 임자가 누구누군지 다 압니다.
그 사람들을 처리해주고자 하는 겁니다.
대농가들이 자기들이 하우스 해가지고 돈 벌어먹었으면 당연히 자기가 치워야지, 왜 행정에서 자꾸 치워야 되고 그런 거는 말이 안 맞다고.
대농가들을 위해서 자꾸 지금 해주자는 것밖에…
조만제 의원   
그래서 영농폐기물 우리 안에도 그렇게 넣어놨지 않습니까?
지금부터는 특히 부직포 같은 경우는 자기가 원인자 부담을 하게끔 이렇게 조례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부위원장 황철용   
정금효 위원님, 보충질의 있습니까?
정금효 위원   
경상남도 영농폐기물 조례를 내가 받았는데 4조를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지금 보니까 도지사의 관리계획에 여기 보니까 돼있네, 경상남도 영농폐기물 계획을 앞으로는 시행계획을 해야 된다.
이게 있으면 과장님도 답변을 이리 해줘야 됩니다. 상위법에 의해서 해야 우리가 지금 1억 6천 중에 도비, 국비가 한 7천만 원 됩니다.
이렇게 해야 그 부분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설명을 해줘야 우리가 더 이상 안 하지.
그러면 우리가 현실에 맞게 도 조례에 대해서 군 조례를 만들어야 되니까,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되니까 우리 함안군에 맞게 조금 전의 새마을이나 모든 게 잘 돼있으니까 거기 대해서도 어려운 점도 세밀하게 개정이 들어가는 게 맞지.
설명을 그렇게 해주셔야 되지.
○부위원장 황철용   
맞습니다.
다 했습니까?
정금효 위원   
이거는 우리 군 현실에 맞게 한번 더 개정이 들어가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황철용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이게 제정을 하는 거는 기정사실인데 기존에 하는 단체하고 홍보도 잘 돼야 되고…
이게 위의 상위법에서 하는 거를 우리도 하는 거는 기정사실입니다. 해야 된다고 보는데 위원장님 생각은 이대로 하고 한번 더 해가지고 해야 됩니까?
정금효 위원   
이 조례는 이대로 하고 다시 한번 개정을 세밀하게 우리 현실에 맞게…
○부위원장 황철용   
그렇지.
그리 하면 되겠습니까?
곽세훈 위원   
상위법하고 접목을 해가지고 수정을 해가지고 해야지, 여기 지금 통과시켜놔놓고 그럼 상위법하고 우리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조만제 의원   
곽세훈 위원님, 상위법에는 포괄적으로 돼있습니다. 포괄적으로 돼있는 거를 제가 우리 군 현실에 맞게끔 어느 정도는 보완을 했던 부분입니다.
곽세훈 위원   
그러니까 그 설명을…
조만제 의원   
그러면 곽세훈 위원님, 정확하게 집어주이소. 어떤 부분이…
곽세훈 위원   
아니, 내가 지금 당장에 정확하게 조례를 7조, 8조 보니까 여기 지금 조례가 없는데 내가 어떻게 집어줍니까? 읽어보고 해야지.
(복지환경국장 차경아, 발언해도 되겠냐고 물음)
○부위원장 황철용   
국장님, 해도 됩니다.
○복지환경국장 차경아   
아, 다른 게 아니고 저도 이 조례를 바빠가지고 백프로 검토를 못 했는데 다른 거는 괜찮은데 이 7조 말입니다, 7조 이거를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또는 기타 공공시설 등에 수거함을 설치한다, 공무원을 관리자로 지정한다 이런…
김해시 영농폐기물 조례를 보더라도 이렇게 돼있지는 않거든예.
조사를 하고 책무가 있고 이렇게 하는데 다른 거는 다 맞는데 이 부분 7조는 아까 말처럼 제가 칠북면장할 때도 수거함 그것 때문에 더러워가지고 텐트를 제가 별도로 쓰레기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타 지자체에 이렇게 돼있는 게 없는데 저는 7조 부분은 너무 공무원한테 과중하게 책무를 부여하는 거 아닌가.
이 부분 7조는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조만제 의원   
제가 그래서 이거는 왜 아까 3조에 보면 영농폐기물 수거자를 함안군으로 했냐.
자, 누군가는 이 부분을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농업인이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결국은 아까 새마을도 이야기했지만 새마을단체가 지금 폐농약 돈 되는 사업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자, 그 외에는 아까 폐비닐 중에서도 타지 않는 비닐, 재활용되지 않는 비닐은 자원재생센터에서 가져가지 않습니다.
그걸 누가 책임질 겁니까?
그러면 행정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걸 수거할 최종 책임자는 행정이 져야죠.
그걸 안 한다 그러면 이 조례 만들 이유도 없죠. 이 조례가 필요가 없는 거죠.
그리고 도에도 분명히 이 수거조례가 정해져있습니다.
(복지환경국장 차경아, “7조가예?”라고 함)
아니예. 상위법에 여기 책무 제3조에 보면 경상남도 도지사 나와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조만제 의원님, 말씀 중에 그거한데 잠깐 정회를 하고 자유롭게 토론 좀 하고 하입시다.
○부위원장 황철용   
다른 위원님 생각 어떻습니까?
정금효 위원   
이거는 지금…
곽세훈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유롭게 토론을 좀 하고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정회 잠시 시켜놓고.
○부위원장 황철용   
그러면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5분간만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회의중지)

(14시54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황철용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조만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과 합의한 결과 제7조의 제목을 『영농폐기물 처리』에서 『폐부직포 처리』로 변경하고 제1항은 삭제하는 것으로 수정안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수정안이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함안군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황철용 부위원장, 조만제 위원장과 사회교대)

2.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3.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위원장 조만제   
의사일정 제2항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부터 의사일정 제3항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까지 일괄 상정합니다.
산림녹지과장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산림녹지과장 배균종입니다.
106페이지 의안번호 제372호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조만제   
산림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하여 주시고,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신평철   
전문위원 신평철입니다.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과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황철용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곽세훈 위원님.
곽세훈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은 숲해설사로부터 숲해설을 한번 들어봤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저도 아직 직접 듣지는 못했습니다.
곽세훈 위원   
담당계장님은?
○산림조성담당 강만진   
아, 예. 몇 년전에 한 번 입회를 했었고 저희가 선정할 때, 제안심사를 할 때 시연평가를 다 합니다.
그래가지고 시연하는 방법하고 이런 거는 저희가 다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지금 근무형태는 어떻습니까?
매일 합니까, 어떤 식으로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지금 근무형태는 숲해설을 유아숲하고…
곽세훈 위원   
숲해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숲해설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이나 주간보호센터라든지 이런 데서 신청이 들어오면 우리 위탁된 지도사가 와서 설명하는 걸로 그리 돼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미리 예약이 돼야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숲해설은 미리 예약이 돼야 되고.
아, 숲해설은 우리 입곡군립공원에서 하기 때문에 예약이 돼도 되고 안 돼도 되지만 유아숲은 미리 예약이 돼야 됩니다.
곽세훈 위원   
아니, 지금 숲해설 하는데 유아숲 말고.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그럼 예약은 안 해도 가능합니다.
곽세훈 위원   
이 사람이 어디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근무는 우리 입곡군립공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아니, 그래 매일 합니까? 어떤 식으로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매일 하는 거는 아니고 우리가 3월달 되면 미리 홍보된 예약된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예약된 부분들 하고 아니면 현장의 입곡군립공원에서 사람들이 많이 왔을 때 현장에서 미팅을 해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그러면 숲해설사 유니폼이 따로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그거는 우리 숲 전문 위탁준 나루에서 전문적으로 표시가 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입곡못에 자주 가는데 한번도 못 본 것 같아서.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저희들이 추후에 되도록 표시가 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훈 위원   
작년엔가 재작년엔가 의장할 땐데 진주에서 의회 직원들하고 한 스물 몇 명이 오면서 이만호 의원님 지인이 도의원하고 했던 분 있어가지고 좀 부탁을 하더라고.
이쪽저쪽으로 해도 뭐 안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숲해설사는 어디 있는 건고, 입곡못에 온다 했는데.
내가 이 부서 저 부서로 해봐도 안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작년에 일 년동안 몇 회 활용을 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작년에 125회 1800명 정도 참여했습니다.
곽세훈 위원   
그래, 홍보를 해가지고 어차피 예산이 늘어서 예산이 지출되는데 정말 왔을 때 함안을 알리고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해설사가 되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표시가 나도록 안내부스를 하나 만들든지 배너를 만들든지 해서 누구든지 와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고려하겠습니다.
곽세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만제   
곽세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금효 위원님.
정금효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업체를 선정할 때 선정기준이 뭐 있습니까?
제 말은 이거를 보면 수의계약 건으로 해가지고 업체를 선정했는데 그러면 이거를 그래도 민간위탁 동의안인데 최소한 공고는 해가지고 공개입찰을 해야 되는 게 원칙이라고 저는 보는데.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그 절차는 다 공고절차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 하는데 우리 관내 업체가 그 회사가 나루라는 회사가 등록돼있습니다.
정금효 위원   
아니, 지금 한 군데밖에 없단 말입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숲에서 놀자협회』라는 게 우리 책자상에는 한 군데가 더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현장에 수곡의 희만농장 옆에 사업체가 있는 걸로 돼있는데 실제로 운영은 잘 안 되는 걸로 그리 돼있습니다.
정금효 위원   
제가 알기로는 숲 해설가 단체도 있고 조경하시는 업체들 웬만하면 복지전문업을 다 가지고 있는데 공개입찰한 거는 정확하게 서류가 있지요?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아, 예.
그거는 저희들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절차는 다 지킵니다. 공개입찰 맞습니다.
정금효 위원   
그걸 한번 제출해주시고.
숲해설하고 유아숲이 백 회 이상 이리 가고 하면 정말로 그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 문화해설사 거기 자료를 봐도 다 가짜배기입니다. 거의 99%가 가짭니다.
거의 형식적으로 자기가 안 와도 열 시쯤 되면 기록에 누구 왔다, 몇 명 안내했다는 그런 거를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알면서도 넘어가고 하는데 실제로 한 것도 있겠지만 숲해설 이것도 방금 곽 위원님 질의했지만 가면 없습니다. 현장에 가면 없습니다.
정말로 그게 기록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을 해야 됩니다, 부서에서는.
자체가 거의 좀 아닌 게 많습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이거 해주시면 검증하는 부분 그리고 또 만족도 조사를 예년에는 우리가 수기로 해서 했는데 요즘은 QR코드로 찍어가지고 바로 만족도 조사까지 실시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오시는 분들마다 한 단체가 오면 그런 부분들을 회사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꼭 만족도 조사를 하면 QR코드로 바로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해소되지 않을까 그리 싶습니다.
정금효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설문조사, 만족도조사를 꼭 하셔야 되고 특히 이런 민간위탁 수의계약 건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를 우리 행정에서 정확하게 지켜야 됩니다.
안 지키면 돈 예산 3천만 원 이거, 2천만 원 이 돈 가지고도 행정에서 언론의 표적이 될 수도 있으니까 거기 절차는 정확하게 지켜주셔야 됩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알겠습니다.
정금효 위원   
그리고 성과평가할 때 왜, 간담회할 때 제가 일정이 있어서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성과평가 내가 하나 물어볼라했는데 성과평가서에 백점이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는 계장님하고 과장님 세 분이 백점을 줬더라도 이거는 이 사람을 주기 위해서 성과평가를 만들은 것밖에 안 됩니다.
그것도 정확한 검증을 공평하게 했어야 됩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알겠습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저도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서 이렇게 검토를 해보니까 조금 항목을 선정한다든가 이런 부분에서 좀 검토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다 잘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금효 위원   
하여튼 녹지과가 업무도 많고 고생하시는데 조그만한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책을 잡힐 이유가 없으니까 좀 고생스럽지만 세밀하게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정금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철용 위원님.
황철용 위원   
나루가 그러면 앞전에도 했고 계속 나루가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그런데 우리 군에 있는 업체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정금효 위원님께서 협회라든지 이런 거 있다고 하지만은 그런 분들 우리가 입찰에 하려고 하면 서류라든지 이런 게 만들어지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루가 주로 참여하는 걸로…
황철용 위원   
함안군같은 경우에는 숲도 많이 없고 그런 업체도 제가 볼 때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예산이 3천, 3천 해서 6천인데 국비도 많이 쓰고 신경 안 쓰면 그냥 예산이 없어질 것 같고 신경을 쓰면 좀 알차게 될 것 같은데 이게 입곡군립공원만 숲 해설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현재는 저희들이 외부에 이렇게 숲으로 내세울 수 있는 장소가 사실은 사람도 많이 방문하고 할 수 있는 데가 지금 입곡군립공원에서 하는데 사실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우리 주변에 이렇게 보니까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 만일 청룡산 휴양림이 된다든지…
황철용 위원   
그래서 우리 함안같은 경우에는 여항도 소나무 저리 잘 돼있고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숲해설사가 우리 녹지과에서 그래도 우리 행정에서 더 어찌 보면 산림녹지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거든예.
그러면 우리 아까 곽 위원님 이야기했듯이 어디에서 보면 우리 함안에 숲 좋은 데 어디 있냐 하면 예를 들어서 숲해설사가 여항 소나무밭에 가가지고 간단히 설명 정도 할 수 있는 그거는 되냐 이 말입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가능은 충분히 합니다.
황철용 위원   
아, 그래 만일에 안 되면 이게 어찌 보면 10개월 이리 해놔놨는데 예를 들어서 솔직한 기간은 내가 볼 때 5개월 안 한 상 싶어요. 일수를 따지면 솔직히.
다 하면 좋은데 내가 볼 때는 없다 하고 그렇는데 관광객이 많이 오는 철에는 있을까, 추울 때 이럴 때는 솔직히 입곡공원에…
그럴라하면 우리 녹지과에서 함안에도 명산도 있을 거고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왔을 적에 설명을 좀 해달라하면 설명할 수 있는 해설사가 돼야 이 취지에 안 맞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우리가 만약 청룡산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군북의 백이산이라든지 여항산이라든지 그런 수요만 있다면 충분히 우리 숲해설은 가능합니다.
안 되면 또 여러 가지로 지금 당장 이리 하기에는 좀 애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황철용 위원   
입곡에 우리가 5월달이나 4월달 의원들이 시간을 내가지고 숲해설 한번 들을 수 있는교?
(웃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충분히 가능합니다.
황철용 위원   
우리 한번 들어보고 할 수 있도록…
지금 이거 몇 명 합니까, 이거?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유아숲 한 명, 숲해설 한 명입니다.
황철용 위원   
똑같은 사람은 아니지요?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절대로 아닙니다.
황철용 위원   
절대로 아니지요?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황철용 위원   
내나 나루라서 같은 업체라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갖고…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저희들도 업무가 조성계하고 정책계하고 이리 있다가 사실은 도에서도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추진해서 저희도 업무를 좀 단일화시켰습니다.
황철용 위원   
전문지식이 있어서 위탁을 준다 샀는데 일반 우리 주민들이 요새 조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도 있고 더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외부에서 오고 우리도 가면 겉핥기 식으로 하지 말고 우리 행정에서도 녹지과에서도 여항산도 좋고 있잖아요, 청룡산도 그렇고 그런 거는 한번 하면서 숲해설사하고 소통을 해가지고 우리가 설명을 한번 듣더라도 야무지게 듣고 그 사람들이 아, 참 함안에 가니까 그게 되더라 하는 걸 좀 신경을 행정에서 썼으면 싶습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잘 알겠습니다.
우리 수탁심의회할 때 지도사의 역량을 좀 잘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철용 위원   
그래요.
수고하이소.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만제   
황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동 위원님.
김영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원가계선서에 보니까 숲해설사가 한 달에 월 211만 6천 원이거든요.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김영동 위원   
이 정도의 보수면 아까 우리 곽세훈 위원님께서 미리 예약을 안 하더라도, 좀 며칠 전에 안 하더라도 필요해서 사전에 전화를 하면 해설사가 있어야 되는데 그지예?
출근은 매일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숲해설은 가능은 합니다. 바로바로 해도 가능은 합니다.
김영동 위원   
미리 예약은 안 했지만 사전에 동의를 구하고 사람을 찾으니까 연락도 안 되고 사람이 없더라 했잖아요?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김영동 위원   
그때 그 순간에도 이거하고 똑같은 민간위탁이 돼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시기는 안 맞지 않았겠나 싶은…
김영동 위원   
제가 하는 이야기는 보수가 너무 적으면 그렇지만 월 210만 원 정도 되면 그죠, 굳이 예약있을 때만 오고 아니면 평소때는 출근조차도 안 할 그런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지예?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김영동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물론 민간위탁을 줬지만 그죠, 주면서 조건에 어차피 요즘처럼 한겨울에 이럴 때야 사람도 안 오니까 이렇지만 3월달부터니까 좀 사람들이 많이 우리 군립공원이니까 이런 해설사를 둘 거 아닙니까, 그죠?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김영동 위원   
군립공원 정도 되니까 사람이 많이 오는 가을이나 봄이나 이럴 때는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좀 와서 출근을 하다시피 해서 와가지고 우리 함안군 군립공원을 좀 알리는데 그런 데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달라고 부탁도 좀 하시고 관리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고.
그다음 행정인력 135만 원 이거는 뭡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숲해설은 숲해설하고 또 자기들 서류도 만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최대한 숲해설 표준안에 따라서 작성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영동 위원   
이 행정인력이 매월 150만원씩 이래가지고 9개월 동안 나가야 됩니까? 사람 한 사람 보고.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일단 이 사람들이 다 자격도 있고 또 표준안이 이런 식으로 돼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이리 해놓고 있습니다.
김영동 위원   
그래예. 필요하니까 안 했겠습니까, 그지예?
그런데 숲해설만 하면 되는데 행정인력이 135만 원씩 해가지고 또 10개월 나가고 해설사는 해설사대로 인건비 나가고 뭐 교육비나 피복비 이런 거는 당연히 있어야 되는 내용이지만 행정인력이 매월 135만 원씩 나가는 거에 대해서는 내가 좀 궁금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봤고.
아무튼 큰돈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일 년에 3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이렇게 나가니까 그지예?
우리 함안군 군립공원을 찾는 고객들한테 이것도 함안군 홍보이지 않습니까, 그지예?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김영동 위원   
최대한 아까 말한대로 표시나는 옷을 입고 함안군립공원 가면 숲해설사도 있어가지고 설명도 좀 듣고 그런 좋은 이미지를 함안군에 심어줄 수 있도록 세세하게 좀 살펴봐주시기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김영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위원님.
곽세훈 위원   
과장님, 다른 우리 지자체 가봐도 숲해설사뿐만 아니라 해설을 참 잘하면 그 지역이 생각나고 다시 가고 싶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교육을 좀 잘 시켜가지고 우리 목재체험관이나 유아숲, 숲체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함안군에 바란다』 건의함 이런 거 설치할 의향은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목재체험관도 올해 한 8월달에 건축은 준공하고 내년까지 목표로 해가지고 거기따라서 저희들 조례도 지금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다른 프로그램을 우리 함안군의 특색있는 프로그램도 지금 같이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곽세훈 위원   
아니, 『함안군에 바란다』 건의함을 설치할 의향은 없습니까?
우리가 맨날 스티커 찍는 거보다 그래도 방문객들이 해설사가 부족하다든지 잘 하면 잘 한다든지 그런 의견을 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건의함을 설치할 의향은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올해 할 때 한번 설치해보겠습니다.
곽세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만제   
곽세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우리 숲해설사가 예산이 3천만 원입니다.
9개월 동안 이렇게 활동하면 270일이 됩니다.
사실 270일동안 여기 운영횟수를 보면 125회다 말입니다.
아까 곽세훈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매일 출근은 하십니까? 안 하시지예?
○산림녹지과장 배균종   
예. 매일은 출근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자, 그러면 우리가 사실 입곡공원은 주말에 많은 관광객들이 옵니다.
주말이라도 꼭 출근을 하셔갖고 아까 곽세훈 위원님 말씀대로 유니폼이라도 구입해주시고 그리고 과장님 약속했듯이 홍보부스도 꼭 예산이 된다면 만들어서 홍보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다음 우리 정금효 위원장님 공개입찰 서류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숲해설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유아숲체험원 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산림녹지과장과 직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4.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군수 제출) 
○위원장 조만제   
의사일정 제4항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원예유통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반갑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입니다.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입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조만제   
원예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자리하여 주시고,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신평철   
전문위원 신평철입니다.
의안번호 제374호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조만제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4항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철용 위원님.
황철용 위원   
고생합니다.
이 민간위탁 업체가 돈이 적다는 소리는 안 합니까?
11군데 2천만 원이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황철용 위원   
한 군데 그러면 2백만 원 그리 치지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한번도 돈이 적다고 그리 하신 적은 없고 하여튼 성실히 잘 해주십니다.
황철용 위원   
읍면의 각 동네마다 큰 다리는 얼추 다 여기 돼있는데 앞전에 넣었다가 빠진 것도 몇 군데 있다 그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황철용 위원   
저거는 많다하면 많지만 큰 예산도 안 드는데 이게 해놔놓으면 한 6개월 동안 아주 좋습니다. 꽃이 있어서.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황철용 위원   
내년에는 꼭 우리 과장님이 주무계장님하고 좀 동네별로 큰 동네 입구에 함안에 들어오는 입구에 아직까지 안 된 데가 좀 있어요.
우리 특히 야촌교, 내담교, 무운교 이리 보면 큰 다리에 설치가 불가한 데는 안 되지만 가야권에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이것보다 배로 하면 돈 4천만 원만 하면 함안을 알리고 함안의 깨끗한 이미지가 있는데 삭막한 다리에 이래놓으면 아주 좋아요.
한두 달도 아니고 6개월 정도 길게 가는데 조금 내년에는 그분들도 좀 더 많으면 어찌 보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꽃 종류도 이게 바람이 많이 부는 데하고 바람이 많이 안 부는 데하고 다리가 또 달라요.
그건 업체가 더 잘 알 겁니다.
그래서 태풍 불 때는 걷어내버리고 그 뒤에는 또 안 심고 이러던데 그 관리만 좀 자래주십사.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황철용 위원   
이게 빨리 걷어내버리니까 그 뒤에는 심다 안 하더라고.
그래서 품종을 바람 부는 데는 좀 야문 거를 해가지고 팬지하고 이런 것만 해놔놨던데 좀 함안군을 알릴 수 있는 거는 저는 이거 볼 때는 조금 더 늘렸으면 싶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황철용 위원   
이 안건하고 다른데 내년에는 꼭 좀 더 생각해가지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올해 한번 적합한 곳을 둘러보고 더 추가할…
황철용 위원   
내담교하고 야촌교는 빠졌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철용 위원   
한 거를 왜 빼버렸노.
옛날에 있었는데.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 거기는 조명설치 때문에 중간에…
황철용 위원   
야촌교는 조명이 없다. 내담교는 있는데.
한번 확인해보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내담교도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철용 위원   
비용도 적은데 여하튼 고생합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황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금효 위원님.
정금효 위원   
과장님, 대한민국수박축제 준비 잘 돼갑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잘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정금효 위원   
고민이예?
수박종류는 몇 종류 정도 올해 전시할 수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지금 45개 품종을 심어놓고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정금효 위원   
많이 심었네.
하여튼 고생하십니다.
대한민국수박축제 기대 한번 해보겠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위원   
지금 제가 꽃 이거 때문에 민원을 몇 개 받은 게 있어가지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위원   
다리 끝하고 끝 부분에 웨이브 페츄니아가 이게 한참 자랄 때는 축 처진다 아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위원   
그러면 교통에 시야가 막힌다.
그 부분은 좀 짧은 꽃을 심어달라하는 민원을 작년에 몇 개 받았거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 예.
정금효 위원   
올해 이 업체하고 선정할 때 끝부분은 축 처지는 웨이브 페츄니아 말고 다른 좀 짧은 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알겠습니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정금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위원님.
곽세훈 위원   
일 년에 두 번 식재를 합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니, 식재를 두 번 하는 건 아니고 교체는 두 번 정도 합니다.
곽세훈 위원   
그러니까.
들어내고 다시 넣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곽세훈 위원   
황 위원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생각보다 엄청…
11개에 2천만 원이라 하니까 엄청 싸다는 생각이 들고 해마다 재계약을 하는데 내가 볼 때는 다른 업체가 처음 할 때는 저거 보니까 물탱크도 만들어놓고 물 시설을 싹 다 해가지고 자동화시설을 해놨더라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곽세훈 위원   
저 업체가 오래 가야 그게 되지, 처음 하는 업체는 시설하는 데만 해도 내가 2천만 원 넘게 들지 싶어.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곽세훈 위원   
지금 관리도 좀 잘 하는 것 같고 기간이 다 돼도 전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꽃이 좋을 때는 좀 늦게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곽세훈 위원   
황철용 위원도 아까 말했지만 여러 군데 우리 함안군에 빠진 데 있으면 좀 더 추가를 하면 또 여러 개 하면 또 관리비가 좀 안 싸지겠습니까, 그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곽세훈 위원   
그래가지고 다른 데 또 필요한 데도 예산을 잡아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저희 눈도 좋지만 의원님들이 혹시 함안군 알리는 다리다 싶은 데는 한번 추천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곽세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정금효 위원   
그거하고 관계 없는데…
저도 그 꽃을 검색을 하다보니까 웨이브 페츄니아 색깔 하나 있는 거 말고 안에 겹꽃이 있다 아닙니까? 겹으로 돼있는 거.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겹페츄니아예?
정금효 위원   
예. 그 종자를 개발한 사람이 우리 우장춘 박사 한국사람이더라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 예.
정금효 위원   
과장님 그거 알았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니예. 저는 몰랐습니다.
위원장님이 얘기해서 알았습니다.
정금효 위원   
아니, 저도 이번에 알았어예.
그래 진짜 이것도 한국사람이 개발했구나 그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사실 교량난간 꽃 이 부분은 실제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이 아셔야 될 부분이 실제 그 안의 자재구입이나 꽃이나 그런 거는 한 1억 6천만 원 정도 됩니다. 되는데 단지 일반 자재같은 그런 거는 다 저희들이 구입을 해서 줍니다. 우리가 해줍니다.
단지 거기에서 관리하고 교체하고 이런 것만 위탁을 주는데 그런데 과장님, 작년에 악양교가 추가가 됐는데 11곳이 됐지 않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위원장 조만제   
그런데 작년에 2천만 원 편성했고 올해도 2천만 원이지 않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위원장 조만제   
그런데 한 곳이 늘었는데도 2천만 원 가지고 재계약합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한 군데가 줄어들고 또 한 군데가 늘고.
내나 개소수는 똑같습니다.
○위원장 조만제   
아, 그래요?
예산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아서 질의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교량난간 꽃 경관조성 관리운영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30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의결된 안건은 제2차 본회의에 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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