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함안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함안군의회사무과
2025년10월20일(월) 오전 10시
- 의사일정
- 1.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3.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부의된 안건
- ◦ 5분 자유발언(곽세훈‧김영동‧정금효 의원)
- 1.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 2.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곽세훈 의원 외 1명)
- 3.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안말남 의원 외 1명)
- 4.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 ◦ 휴회결의(의장 제의)
(10시07분 개의)
○의장 이만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과장 이순래
의회사무과장 이순래입니다.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집회의 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0월 10일 함안군수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10월 14일 집회 공고를 거쳐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 신청사항입니다.
10월 15일 곽세훈 의원, 김영동 의원, 정금효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신청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원발의 사항입니다.
10월 2일 조용국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조례안, 조만제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 황철용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지급 재활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었습니다.
10월 10일 곽세훈 의원 외 1명으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발의되었습니다.
10월 16일 안말남 의원 외 1명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이 발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사항입니다.
10월 10일 함안군수로부터 함안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과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1건의 일반안건이 제출되었습니다.
10월 17일 함안군수로부터 군북 중암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신청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이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철회 사항입니다.
10월 17일 황철용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안 철회 요청이 있어 허가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 이순래입니다.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집회의 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0월 10일 함안군수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54조 제3항 및 제4항에 따라 10월 14일 집회 공고를 거쳐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 신청사항입니다.
10월 15일 곽세훈 의원, 김영동 의원, 정금효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이 신청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원발의 사항입니다.
10월 2일 조용국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조례안, 조만제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안, 황철용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지급 재활 지원 조례안이 발의되었습니다.
10월 10일 곽세훈 의원 외 1명으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발의되었습니다.
10월 16일 안말남 의원 외 1명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이 발의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사항입니다.
10월 10일 함안군수로부터 함안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과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1건의 일반안건이 제출되었습니다.
10월 17일 함안군수로부터 군북 중암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신청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이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철회 사항입니다.
10월 17일 황철용 의원 외 1명으로부터 함안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안 철회 요청이 있어 허가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조근제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곽세훈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칠서면 연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 재생과 지역발전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칠서면은 1950년대부터 연근 재배를 시작한 전통적인 연 시배지입니다.
특히 칠서면 용성리에서는 이충군, 이상수 형제가 일본에서 개량종 연근 종자를 도입해 재배한 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 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근은 이 지역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때는 칠서면 전역에서 약 60여 농가가 참여해 70만㎡ 규모에서 전국 연근 재배 면적의 12%를 차지하며 연간 약 1,276톤을 생산하고 35억 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지역의 중요한 특산물이었습니다.
2008년에는 람사르총회 민간추진위원회와 우리 군이 공동 주최하고 칠서 연근 작목반이 주관하여 함안군 최초로 계내리 진동마을에서 ‘연 음식 축제 및 연근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안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연 재배의 가치를 알린 뜻깊은 행사였으나 지속적 브랜드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발성으로 끝난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금은 칠서면 곳곳에 개별 단위로 흩어져 재배되고 있을 뿐, 눈 앞에 펼쳐진 이 아름다운 연꽃밭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적, 문화적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특히 본 의원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우리 군의 연 이미지를 특정 지역에만 집중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야읍에 발견한 아라홍련도 소중한 자산이지만, 70년 넘는 연근 재배 역사를 가진 칠서면 연 시배지의 정체성 역시 함께 조명하고 균형 있게 홍보해야 합니다.
칠서면이 연 재배를 먼저 시작했고 람사르총회 축제를 통해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칠서면이 단순 재배지를 넘어 연 시배지의 위상을 되찾아야 할 때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연 시배지의 역사 재생과 연꽃 연구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안드립니다.
연꽃 연구단지로 자료 전시, 연구, 홍보, 특산품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 거점으로 연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 재생, 지역 농업 연계, 특산품 개발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보면 전남 나주 ‘화지 홍련마을’은 연 재배와 연꽃 축제를 연계해 특산품 개발과 촌캉스 체험, 숙박사업을 활성화했고 대구 동구의회는 2023년 11월 ‘반야월 연꽃단지’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서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는 데 초석을 마련하였고 의회가 직접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칠서면도 낙동강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었고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강나루 생태공원과 캠핑장과 전국대회로 성장한 파크골프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82만㎡ 규모의 청보리, 작약 꽃밭에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에는 매년 20만 명 가까운 방문객들이 방문합니다.
연 역사재생과 연구단지가 칠서면에 들어선다면 이러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단순한 농업의 공간을 넘어 지역, 역사, 관광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종합 관광 거점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칠서면 연 시배지는 단순히 농작물이 자라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군이 가진 역사적 자산이자 지역경제와 관광의 잠재력이 큰 공간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가치를 연꽃 연구단지 조성과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로 실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칠서면은 연 시배지의 역사와 농업, 지역특산품, 자연관광이 함께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안군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칠서면 연 시배지를 반드시 되살려 역사적 의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갑시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조근제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곽세훈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칠서면 연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 재생과 지역발전 방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칠서면은 1950년대부터 연근 재배를 시작한 전통적인 연 시배지입니다.
특히 칠서면 용성리에서는 이충군, 이상수 형제가 일본에서 개량종 연근 종자를 도입해 재배한 것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 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근은 이 지역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때는 칠서면 전역에서 약 60여 농가가 참여해 70만㎡ 규모에서 전국 연근 재배 면적의 12%를 차지하며 연간 약 1,276톤을 생산하고 35억 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지역의 중요한 특산물이었습니다.
2008년에는 람사르총회 민간추진위원회와 우리 군이 공동 주최하고 칠서 연근 작목반이 주관하여 함안군 최초로 계내리 진동마을에서 ‘연 음식 축제 및 연근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안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연 재배의 가치를 알린 뜻깊은 행사였으나 지속적 브랜드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단발성으로 끝난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지금은 칠서면 곳곳에 개별 단위로 흩어져 재배되고 있을 뿐, 눈 앞에 펼쳐진 이 아름다운 연꽃밭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역사적, 문화적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특히 본 의원이 강조하고 싶은 것은 현재 우리 군의 연 이미지를 특정 지역에만 집중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야읍에 발견한 아라홍련도 소중한 자산이지만, 70년 넘는 연근 재배 역사를 가진 칠서면 연 시배지의 정체성 역시 함께 조명하고 균형 있게 홍보해야 합니다.
칠서면이 연 재배를 먼저 시작했고 람사르총회 축제를 통해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칠서면이 단순 재배지를 넘어 연 시배지의 위상을 되찾아야 할 때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연 시배지의 역사 재생과 연꽃 연구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안드립니다.
연꽃 연구단지로 자료 전시, 연구, 홍보, 특산품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 거점으로 연 시배지의 역사적 가치 재생, 지역 농업 연계, 특산품 개발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타 지자체 우수 사례를 보면 전남 나주 ‘화지 홍련마을’은 연 재배와 연꽃 축제를 연계해 특산품 개발과 촌캉스 체험, 숙박사업을 활성화했고 대구 동구의회는 2023년 11월 ‘반야월 연꽃단지’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서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는 데 초석을 마련하였고 의회가 직접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칠서면도 낙동강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었고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강나루 생태공원과 캠핑장과 전국대회로 성장한 파크골프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82만㎡ 규모의 청보리, 작약 꽃밭에 '푸르른 청보리밭, 작약꽃 향기 흩날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에는 매년 20만 명 가까운 방문객들이 방문합니다.
연 역사재생과 연구단지가 칠서면에 들어선다면 이러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단순한 농업의 공간을 넘어 지역, 역사, 관광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종합 관광 거점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칠서면 연 시배지는 단순히 농작물이 자라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군이 가진 역사적 자산이자 지역경제와 관광의 잠재력이 큰 공간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가치를 연꽃 연구단지 조성과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로 실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칠서면은 연 시배지의 역사와 농업, 지역특산품, 자연관광이 함께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안군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칠서면 연 시배지를 반드시 되살려 역사적 의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갑시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동 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조근제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장 김영동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군의 소중한 자산인 칠원 광려천을 지방정원으로 등록하여 함안을 명품 생태정원 도시로의 도약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광려천은 우리 군민들의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공간입니다.
맑은 물과 수달이 뛰노는 이곳을 이제는 군민이 함께 가꾸고 즐기는 특별한 정원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광려천은 창원 광려산에서 발원해 칠원, 칠서를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예로부터 맑고 깨끗한 물로 이름났습니다.
지금도 멸종위기종 수달이 살아가는 청정 하천입니다.
(자료 화면)
보시는 영상은 광려천에서 실제로 관찰된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입니다.
수달은 1급수에서만 살아가는 멸종위기종으로 광려천이 얼마나 깨끗한 곳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노랑부리저어새도 관찰되는데 국제적으로 보기 드문 철새가 이곳을 쉼터로 삼는다는 사실은 광려천이 세계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생태공간임을 알려줍니다.
또한 광려천은 ‘고향의 강’ 사업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를 고려한 친수공간으로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현장체험형 교과통합수업을 실시하는 등 말 그대로 생태체험장으로 활용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만약 광려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방정원 등록을 추진한다면 단순한 산책로가 아닌 생태·문화·체험이 결합한 명품 정원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선진 사례로 부산 기장군 좌광천은 포근함, 이로움, 반가움, 그리움이라는 ‘감성정원’을 테마로 하여 지난 4월 지방정원으로 등록에 성공하였습니다.
좌광천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원 정비와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명소로 기장군은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광려천 역시 지방정원 등록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가 함께 살아가는 청정 생태계 창원과 함안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권, 그리고 내서 IC와 가까운 교통접근성까지 지방정원에 요구되는 요소가 모두 어우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하천을 넘어서 광역형 지방정원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을 의미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 ‘광려천 수달 생태정원 축제’를 함께 제안합니다.
광려천의 생태 보전을 전제로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지 등 자연생태계 탐방·해설과 소규모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청년 플리마켓 운영이 더해진다면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앞서 보신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처럼 광려천은 생태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며 탐방과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든다면 지방정원 등록 추진에도 힘이 실릴 것입니다.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은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가 살아가는 청정 생태계를 지켜내며 군민들이 자연을 배우는 환경 교육의 장으로 ‘멸종위기종이 살아 숨 쉬는 명품 생태정원 도시, 함안’이라는 새로운 지역브랜드가 탄생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광려천은 이미 군민의 발걸음 속에 살아 숨 쉬는 정원입니다.
이제 그 가치를 보전하면서 제도적으로 담아내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정원,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정원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은 우리 하천을 가꾸고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물려주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 작은 시작이 함안을 명품 생태정원 도시로 이끄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조근제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장 김영동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 군의 소중한 자산인 칠원 광려천을 지방정원으로 등록하여 함안을 명품 생태정원 도시로의 도약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광려천은 우리 군민들의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공간입니다.
맑은 물과 수달이 뛰노는 이곳을 이제는 군민이 함께 가꾸고 즐기는 특별한 정원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광려천은 창원 광려산에서 발원해 칠원, 칠서를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예로부터 맑고 깨끗한 물로 이름났습니다.
지금도 멸종위기종 수달이 살아가는 청정 하천입니다.
(자료 화면)
보시는 영상은 광려천에서 실제로 관찰된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입니다.
수달은 1급수에서만 살아가는 멸종위기종으로 광려천이 얼마나 깨끗한 곳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노랑부리저어새도 관찰되는데 국제적으로 보기 드문 철새가 이곳을 쉼터로 삼는다는 사실은 광려천이 세계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생태공간임을 알려줍니다.
또한 광려천은 ‘고향의 강’ 사업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를 고려한 친수공간으로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현장체험형 교과통합수업을 실시하는 등 말 그대로 생태체험장으로 활용되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만약 광려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방정원 등록을 추진한다면 단순한 산책로가 아닌 생태·문화·체험이 결합한 명품 정원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선진 사례로 부산 기장군 좌광천은 포근함, 이로움, 반가움, 그리움이라는 ‘감성정원’을 테마로 하여 지난 4월 지방정원으로 등록에 성공하였습니다.
좌광천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정원 정비와 조성을 통해 관광객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명소로 기장군은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광려천 역시 지방정원 등록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가 함께 살아가는 청정 생태계 창원과 함안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권, 그리고 내서 IC와 가까운 교통접근성까지 지방정원에 요구되는 요소가 모두 어우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하천을 넘어서 광역형 지방정원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을 의미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 ‘광려천 수달 생태정원 축제’를 함께 제안합니다.
광려천의 생태 보전을 전제로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의 서식지 등 자연생태계 탐방·해설과 소규모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청년 플리마켓 운영이 더해진다면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앞서 보신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처럼 광려천은 생태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며 탐방과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든다면 지방정원 등록 추진에도 힘이 실릴 것입니다.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은 수달과 노랑부리저어새가 살아가는 청정 생태계를 지켜내며 군민들이 자연을 배우는 환경 교육의 장으로 ‘멸종위기종이 살아 숨 쉬는 명품 생태정원 도시, 함안’이라는 새로운 지역브랜드가 탄생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수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광려천은 이미 군민의 발걸음 속에 살아 숨 쉬는 정원입니다.
이제 그 가치를 보전하면서 제도적으로 담아내어 생태와 사람이 함께 숨 쉬는 정원,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정원으로 키워나가야 합니다.
광려천의 지방정원 등록은 우리 하천을 가꾸고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자연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물려주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과제입니다.
이 작은 시작이 함안을 명품 생태정원 도시로 이끄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금효 의원
존경하는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조근제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금효 의원입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어느덧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성숙하게 무르익는 이 계절처럼 우리 함안 군정에도 의미 있는 변화와 결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함안군의회에서 공직사회와 함께한 지난 8년의 시간 속에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해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함안군에는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일하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한정된 인력 속에서도 밤낮 없이 예산과 사업을 챙기고 주민 민원에 대응하며 군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헌신 덕분에 군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었음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지난 시간 동안 또 다른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발전을 위한 과감한 결정을 주저하는 자세,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피하려는 태도, 그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고 새로운 공모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할 때 그것이 군민의 삶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보다는 누가 맡을지 따지는 것이 우선시되는 것을 보며 리더십의 한계를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개인의 태도나 조직문화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구조적 한계의 뿌리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의 규모가 커지고 군민의 수요가 다양해질수록 부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조직이 체계화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명하복식의 경직된 조직문화와 갈수록 다양하게 늘어나는 많은 민원, 잦은 인사이동 중복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수행되는 업무가 더욱 늘어날 뿐입니다.
그 결과, 공직자들은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주저하고 문제해결보다는 현상 유지가 가장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월을 견디면 책임을 피할 수 있고 정해진 승진이 따라오는 구조 속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지치고 뒤처지는 현실이 반복된다면 조직 전체로 무기력이 번질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불필요한 의전과 복잡한 서류 절차, 매년 반복되는 행사 준비 등 형식에 치중된 업무로 인해 정작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본질적 정책과 행정에 쏟을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함안군 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는 약 80명으로 경남 군부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음에도 우리 군의 많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여유가 부족하고, 그 아이디어와 적극성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구조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공직자의 태도나 의지가 아니라 그들의 열정을 지탱하지 못하는 일의 방향과 구조가 있습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문제를 회피하기보다 해결하려는 사람이 인정받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때 누구나 부러워하던 9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은 지난 8년간 반토막 가까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공무원들의 열악한 처우와 탁상행정 등을 빗대어 조롱하는 신조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공직사회가 왜 이토록 무능해졌는지 우리는 스스로 문제점에 대하여 끊임없이 자문해야 합니다.
구조적 비효율성과 관행, 허울 좋은 규칙, 책임회피의 메커니즘을 무너뜨려야만 변화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는 그저 안정을 위해 머무는 조직이 아닙니다.
도전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행으로 이어지고 실천이 결과로 연결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함안군 공직사회가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군민을 위한 변화를 선도하는 주체적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이만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조근제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금효 의원입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어느덧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성숙하게 무르익는 이 계절처럼 우리 함안 군정에도 의미 있는 변화와 결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함안군의회에서 공직사회와 함께한 지난 8년의 시간 속에서 느낀 소회와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해 저의 소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함안군에는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일하는 공무원들이 많습니다.
한정된 인력 속에서도 밤낮 없이 예산과 사업을 챙기고 주민 민원에 대응하며 군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과 헌신 덕분에 군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었음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지난 시간 동안 또 다른 현실을 목격했습니다.
발전을 위한 과감한 결정을 주저하는 자세,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피하려는 태도, 그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고 새로운 공모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할 때 그것이 군민의 삶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보다는 누가 맡을지 따지는 것이 우선시되는 것을 보며 리더십의 한계를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개인의 태도나 조직문화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구조적 한계의 뿌리를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의 규모가 커지고 군민의 수요가 다양해질수록 부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조직이 체계화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명하복식의 경직된 조직문화와 갈수록 다양하게 늘어나는 많은 민원, 잦은 인사이동 중복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수행되는 업무가 더욱 늘어날 뿐입니다.
그 결과, 공직자들은 새로운 일을 시도하기 주저하고 문제해결보다는 현상 유지가 가장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월을 견디면 책임을 피할 수 있고 정해진 승진이 따라오는 구조 속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지치고 뒤처지는 현실이 반복된다면 조직 전체로 무기력이 번질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불필요한 의전과 복잡한 서류 절차, 매년 반복되는 행사 준비 등 형식에 치중된 업무로 인해 정작 군민의 삶을 바꾸는 본질적 정책과 행정에 쏟을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함안군 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는 약 80명으로 경남 군부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음에도 우리 군의 많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여유가 부족하고, 그 아이디어와 적극성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구조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공직자의 태도나 의지가 아니라 그들의 열정을 지탱하지 못하는 일의 방향과 구조가 있습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문제를 회피하기보다 해결하려는 사람이 인정받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때 누구나 부러워하던 9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은 지난 8년간 반토막 가까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공무원들의 열악한 처우와 탁상행정 등을 빗대어 조롱하는 신조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공직사회가 왜 이토록 무능해졌는지 우리는 스스로 문제점에 대하여 끊임없이 자문해야 합니다.
구조적 비효율성과 관행, 허울 좋은 규칙, 책임회피의 메커니즘을 무너뜨려야만 변화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는 그저 안정을 위해 머무는 조직이 아닙니다.
도전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행으로 이어지고 실천이 결과로 연결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함안군 공직사회가 도전과 혁신의 정신으로 군민을 위한 변화를 선도하는 주체적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만호
의사일정 제1항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는 10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곽세훈 의원
반갑습니다.
곽세훈 의원입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함안군수로부터 제출된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함안군의회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7조제1항에 따라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본 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곽세훈 의원입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함안군수로부터 제출된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64조 및 함안군의회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7조제1항에 따라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본 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만호
곽세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의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곽세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의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안말남 의원
반갑습니다.
안말남 의원입니다.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에 따라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살피고 효율적인 예산 심사를 위하여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본 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안말남 의원입니다.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에 따라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살피고 효율적인 예산 심사를 위하여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본 안대로 의결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만호
안말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안말남 의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안말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안말남 의원 자리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만호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함안군의회 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는 의장을 비롯한 2인의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금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조만제 의원과 문석주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두 분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함안군의회 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는 의장을 비롯한 2인의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금번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조만제 의원과 문석주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두 분 의원이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이만호
다음은 휴회 의결을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및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 활동을 위하여 10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의사일정은 끝이 났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제2차 본회의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 의결을 하겠습니다.
상임위원회 및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 활동을 위하여 10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의사일정은 끝이 났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제2차 본회의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