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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회의록

Haman-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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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함안군의회(임시회)

주요업무보고회의록

함안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10월28일(화)

장 소 : 특별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안말남 의원 외 1명)(계속)
  3.   가. 농업정책과
  4.   나. 농축산과
  5.   다. 원예유통과
  6.   라. 승마공원

(13시30분 개의)

○부의장 안말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일째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안말남 의원 외 1명)(계속) 
○부의장 안말남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농업정책과, 농축산과, 원예유통과, 승마공원 순으로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올해는 일조량 부족과 잦은 강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농업인들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농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안말남 부의장님과 의원님 한분한분께 감사드립니다.
26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에 농업인들과의 간담회와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내년도 업무보고에 반영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대응해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하반기 경남도 지방건설 기술심의 이행과 설계를 완료하였고 이번 주 군 계약 심의를 거쳐 조달청에 입찰 의뢰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산물 가공지원동은 내년도 지특사업으로 선정되어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280여 명을 지원하였고 농촌인력중개센터 2개소 운영을 통해 224농가에 1,490여 명의 인력을 중개해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농번기 농업 종사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축산과입니다.
쌀의 적정생산과 전략작물 재배 확대를 통해 쌀 수급 안정과 식량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였고 벼 위탁 농가에 육묘비를 지원하고 육묘용 자재 상토 매트를 공급하는 등 농촌 고령화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안정적인 벼 수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축산분야에서는 가축분뇨의 경작지 환원을 통한 자원 재활용과 순환형 축산업의 실현을 지원하고 축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를 강화하여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과 선제적 방역 인프라를 구축하여 가축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월부터 생균제 배양시설에서 배양한 생균제를 시범적으로 공급하고 내년부터 매주 6톤 공급계획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축산시설의 악취 저감과 가축 질병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원예유통과입니다.
금년은 세계수박축제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추진한 제6회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와 악양둑방 경관단지 등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등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올해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하여 우리 군 농축산물 확대 공급과 안정적인 식자재들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내년에는 처음으로 함안세계수박축제를 개최하게 됩니다.
함안 수박의 우수성을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를 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인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함안수박을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상기상과 기후변화 등으로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자연재난 대응책 마련에 대한 농업인 요구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폭염, 일조 부족, 한파 등에서도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가기 위한 새로운 농법 도입과 대체작물 도입 등 보다 공격적인 예산 투입과 지원책 마련으로 미래 원예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승마공원입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승마 인구 저변 확대와 체험객 유치를 통한 관광자원화에 노력해오고 있는데 내년에도 관광객 및 숙박상품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승마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승마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 세부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장이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기술센터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농업정책과장 김미숙입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를 직제순으로 소개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소개)
평소 함안군 농업 농촌 발전에 애정어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안말남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곽세훈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곽세훈 의원   
농기계 임대사업소 불용 농기계 종류는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11월에 조사를 해서 사용이 좀, 사용하기가 좀 그리 된 거…
곽세훈 의원   
아니, 아까전에 서른 몇 대 이야기를 말씀을 하셨다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30종.
곽세훈 의원   
그럼 그 정도 했으면 종류는 대충 정확 안 해도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정확하게 아니라도 서른 몇 종이 나왔으면 종류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것만 대충 말씀해주시면…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안 그러면 과장님 모르시면 계장님 답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곽세훈 의원   
예.
○부의장 안말남   
조광제 계장님.
○농기계담당 조광제   
농기계담당 조광제입니다.
불용 기계는 노후된 관리기 그다음 퇴비살포기 등 지금 우리가 노후화돼서 활용도가 낮은 거에 대해서 불용처리를 해가지고 매각할 계획입니다.
곽세훈 의원   
그리고 우리가 구입해놔놓고 전혀 사용하지 않는 농기계 그런 거는 없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구입해서 전혀 사용 안 하는 거는 없는 걸로…
조금 사용이 적은 거는 있겠지만 아예 사용하지 않는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세훈 의원   
우리 함안 관내라도 기계가 임대사업장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많이 사용하는 데가 있고 서로 교류를 해가지고 좀 서로 임대소끼리라도 교류를 좀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또 특히 잘 하시겠지만 관리기는 정말 위험하거든요.
관리기 저게 돌이 받히든지 하면 사용하기가 엄청 위험하니까 임대할 때 좀 교육을 철저히 해가지고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리고 왕진버스 해놨는데 지금 이게 보건소도 보면 진료소나 보건의가 부족해가지고 지금 보건소, 보건진료소, 보건지소 구분이 잘 안 가더라고.
함안보건소가 보건소고 그다음 단계가 보건지소입니까? 진료소입니까, 지소입니까?
(지소라고 하는 직원 있음)
대산에도 면소재지 보면 지소가 있고 칠서도 에이스아파트가 보건지소입니까, 진료소입니까? 명칭이.
(보건지소라고 하는 직원 있음)
아, 보건지소.
그래, 보면 공중보건의가 부족해서 대산의 거기도 우리가 볼 일이 있어서 가보면 아예 문 닫혀있는 데가 엄청 많더라고, 문 닫혀있을 때가.
주 2회도 안 되는 것 같애요.
그런데 지금 보건의 왕진버스를 하면 또 보건의도 타야 될 거고 의사도 타야 될 거고 탈 거 아닙니까?
그런 여유가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이 농촌 왕진 버스는 보건지소나 진료소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농협중앙회하고 협약한 병원이나 한의원 거기서 오는…
곽세훈 의원   
아, 보건소하고는 별개다 그지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별개입니다.
곽세훈 의원   
아, 그러면 그런 부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건소하고는 별갠데 보건소는 보면, 보건지소도 보면 일주일에 이틀도 안 하는 거 같애요.
공중보건의가 전국적으로 부족하다 보니까 칠서 에이스아파트 앞에도 건물은 덩그라니 지어놓고 가면 의사도 없고…
여기 왕진버스가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이 부분도 구석구석 찾아가는 거니까 홍보를 잘 하셔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홍보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동 의원님.
김영동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22페이지 신규사업으로 농기계 작업반 운영 지원 부분에 대해서 농기계 작업반 구성은 어떻게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이 사업은 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거거든예.
사업 대상이 우리 중앙회 군지부나 지역농협이나 조공에서 할 수가 있는데 거기에서 선정이 되면, 어디에서 하고자 해가지고 선정이 된다면 거기에서 농기계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작업반을 구성을 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김영동 의원   
아, 우리 행정에서 하는 게 아니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김영동 의원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접수를 받아가지고 작업반을 구성을 해서 그 사람들이 고령 농업인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김영동 의원   
그러면 우리가 지원하는 거는 뭡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산을 지원하게 됩니다.
김영동 의원   
예산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보조사업으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김영동 의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서 농사일을 하는 부분 임대료를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그런 사업입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70% 사용료를 지원을 해줍니다.
김영동 의원   
사용료를 70%?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지원해주고 개인은 30%만 부담을 하면 됩니다.
김영동 의원   
아, 30%는 그 작업반 농기계를 쓰시는 분이 부담을 하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김영동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배재성 의원님.
배재성 의원   
반갑습니다.
이번에 LA 군수님하고 같이 가셔가지고 홍보 많이 했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LA는 원예유통과에서 갔다왔습니다.
배재성 의원   
아, 원예유통과에서 갔다왔습니까?
(센터 소장님만 갔다오셨다고 하는 의원 있음)
혹시 갔다 와서 소감이나 업무 변화가 있겠나 이런 거 있으면 이야기 좀 해주이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저희들이 올해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다른 시군에 알아보니까 경남에서도 의령하고 많이 왔는데 의령은 한 십 년 전부터 왔고 다른 업체는 3년 이랬는데 저희들은 늦게 갔는데 저희들은 이번에 토우리 된장하고 그다음 상공회의소에 있는 젊은 CEO 그건 된장인데 스틱을 해가지고 친정이 대산 분입니다, 그분하고 그다음 아라연잎밥하고 갔는데 반응은 좋았고예, 그다음 처음 가서 느낀 점은 저희들이 계속 농산물만 단감만 말레이시아에 수출했는데 지금 가공품도 함안에 있는 제품은 좀 많이 홍보만 하면 경쟁력은 있다고 느꼈고예.
그래서 내년부터는 좀 더 저희들이 갔다와서 다시 그분들하고 간담회를 한번 할 생각입니다. 하는데 바이어하고 면담 과정에서도 함안 홍시 부분을 이야기하니까 홍시 부분도 메리트가 있다고 자기들이 샘플을 보내달라 해서 샘플을 보내줄 겁니다.
연잎밥도 가져갔는데 대체로 4일간 저희들이 시판했는데 첫날 사먹고 또 그다음날 맛이 있다고 사러 오신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많이 보완을 해가지고 또 내년에 더욱 더 알차게 준비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 하여튼 거기 참석을 하고나서 우리 것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군에서 또 다른 기관에서 가져와서 출품한 거하고 우리하고 함안군의 농산물이나 다른 무엇은 연계를 해서 해야 된다는 거를 중점적으로 몇 가지 선정해서 마음의 결정이 났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저희들 경남부스에 의령에는 망개떡을 두 군데 가져왔고 그다음 두부과자하고 구아마 쌀국수.
그런 데는 보니까 구아마 쌀국수는 온 지가 한 십 년 됐답니다, 그분은 내가 상담을 해보니까.
그런데 그분은 십 년이 되다보니까 이 시기에 그 물건을 기다리는 분이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거의 다 자기들은 한 3일 만에 완판을 하고 그다음에 오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당일날 판매하는 목적이 아니고 의령같은 경우에는 임대계약해가지고 자기들 마트에 별도로 샵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거기에 연중으로 물건을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간 거는 LA에 있는 우리 교민들한테 이런 물건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샘플을 보여주고 그게 맛이 있으면 거기 샵에 가서 그 물건을 재구매할 수 있는 그런 장으로, 이번에 가서 느낀 게 앞으로 저희들도 그런 샵을 한번 운영을 해가지고 함안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좀 공급을 해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예.
그다음 일 년 가지고 될 것이 아니고 거기 오신 분들이 다 하는 말이 보통 최소 3, 4년이 지나야만이 고정적으로 단골이 생기고 판매에 대해서 홍보가 많이 된다 그 부분을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러면 일 년으로서 단발성이 아니고 계속해서 해야 되는데 그 사업을 했을 때 우리 농가들이 소득에 대해서는 지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지금 저희들이 올해 가가지고는 4개 업체가 갔는데 거의 다 천만 원 이상은 팡았습니다. 팔았는데 그게 천만 원 파는 게 문제가 아니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이게 계속 토우리같은 경우에도 거기 처음 갔는데 거기 가빈이라는 큰 한정식 식당이 고기집이 있었습니다.
거기 사장님이 다른 된장을 다 먹어보고 토우리된장이 맛있다고 자기들이 재구매를 하겠다는 그런 의향서를 제출했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처음 가서 느낀 점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면 가능성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배재성 의원   
모르긴 합니다만 이번에 된장 스틱을 가져갔지 않습니까?
그분이 함안군 여기 청년창업몰의 스타사업에 해가지고 떨어졌습니다. 안 됐는데 또 농업진흥청에서는 그 분야에 합격이 돼서 하는데 우리 함안군에서 엄격하게 했던 모양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예.
배재성 의원   
그랬는데도 갈 때는 또 저기 같이 델고가고 말입니다.
그래서 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그거는 저희들이 관내 가공품하는 농가들한테 공문을 다 보내가지고 LA에 가니까 희망하는 분을 다 신청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분이 신청을 해서 모시고 간 겁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서 좀 그런 것도 스타기업이라든지 청년몰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폭넓게 선정하고 같이 했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예. 알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리 하고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하입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부분에 과장님, 지금 현재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면 농기계 임대하러 가면 아주 절차가 번거로워요.
이게 어디 의사들 수술하는 지금 중환자들이 병원에 가서 수술한다든가 해도 한 군데 하든지 하는데 네 군데나 막 서명을 하고 낸다고 있어서 지정을 했더니 이번에 우리 농기계사업소장님께서 업무 간소화를 했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기기를 사넣고 한다고 했는데 참 늦게나마 아주 좋은 생각이나 사고를 받아들여가지고 해줘서 고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의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셔서…
배재성 의원   
앞으로도 농기계 한 개 대여하러 오는데 그 네 군데나 사인해야 되고 또 하고 또 하고 해야 되는데 그 절차를 생략해주고 간소화해줘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으면 좀 보완해서 해주면 안 좋겠나 이리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하입시다.
우리 찾아가는 농촌 복지서비스 농촌 왕진버스 안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배재성 의원   
이거 해보니까 성과가 어떻습디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올해 대산면에 7월달에 했었는데 계획은 300이었는데 오신 분들이 한 400명 가까이 오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 호응도 좋고 참석률도 좋았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 지금 사실은 여러 가지로 안 그렇습니까, 촌의 어르신들도 전부 다가 자기가 전문으로 가는 병원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왕진버스 해가지고 혈압 재주고 침도 놔주고 눈도 봐주고 해서 아주 고맙다고 해샀습니다.
그래서 좀 우리하고 또 같이 있는데 농협에서 농협 조합원들 위주 아닙니까, 전부 다 2100만 원씩, 군비 2100만 원인데 좀 더 많이 내라 하이소.
그래가지고 우리 좀 싸거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저거가 현재 사업기관 아닙니까, 그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맞습니다.
배재성 의원   
운영기관인데 기관에서 기관단체 좀 하라고 신경을 써주이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알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활성화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건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정금효 의원님.
정금효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소장님, 이번에 가서 수출계약은 좀 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백만불 일단 MOU는 맺고 왔습니다.
정금효 의원   
고생했습니다.
과장님, 우리 전반기 업무보고 때 귀농·귀촌 플랫폼에 보면 농산물 가공공장 시설이 들어있거든예.
이번에 내년 업무보고에는 없어예.
그러면 지금 거기 농산물 가공시설이 빠지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아니, 포함돼있습니다.
정금효 의원   
아니, 지금 업무보고 주요내용에는 없어가지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사업 내용에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정금효 의원   
현재는 없거든예.
그래서 제가 질의를…
그러면 농산물 가공 지원시설은 들어가있는 거 맞지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있습니다.
정금효 의원   
그래, 우리가 지금 소농들이 보면 가공시설이 없어가지고 문제점이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꼭 넣어주시고.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 강주해바라기 이런 것도 행사할 때마다 화장실 차량을 임대를 한다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정금효 의원   
그거는 일 년만 할 것도 아니고 매년 할 건데 장기적으로 볼 때는 화장실을 지어야 됩니다. 지어가지고 임대하는 그 예산을 또 절약해가지고 몇 년만 절약하면 화장실 한 개 지을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런 계획도 한번 세워주시고.
법수중학교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좀 연구하고 검토한 게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사실 저희 과에서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이런 거는 없습니다.
정금효 의원   
소장님, 법수중학교 같은 경우는 검토를 해가지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나 근로자 숙소하고 그런 쪽으로 좀 방향을 센터에서 잡으면 안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일단 그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우리 조만제 위원장님이 해가지고 군의 혁신에선가 어디 종합적으로 용역을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고 그다음에 법수중학교도 그렇고 전번에 일부 의원님께서는 칠북의 이령초등학교입니까, 그 부분도 얘기했는데 그 부분은 지역주민들하고 만약에 하게 되면 서로 주민설명회라든지 의견을 수렴해가지고 그 부분을 수립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혁신부서하고 지금 용역 주고 있으면 그 부분에 한번 포함이 되는지, 된다면 사전에 그게 필요하면 지역주민들하고 공청회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금효 의원   
예. 지금 최고 문제가 계절근로자가 농업이고 공업이고 전체가 근로자가 문젠데 그럼 가야권에는 법수중학교, 칠원권에는 이령초등학교 이런 걸 잘 활용을 하면 아마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습니다.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29페이지 조금 전에 해바라기 축제 지원 이 예산이 해마다 가면 갈수록 높아지네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내년도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들어가는 입구에 간판이 지금 현 위치가 보행에 좀 불편함이 있거든예.
문석주 의원   
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그래서 그걸 좀 옮기는 사업비가 포함돼있습니다.
문석주 의원   
그래, 우리가 일 년에 올해는 몇 명 정도가 왔다갔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한 7명 정도 왔습니다.
문석주 의원   
그러면 그 입장료가 얼마였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3천 원입니다.
문석주 의원   
그럼 2억 1천만 원 정도가 되네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한 1억 4천 정도 수입이 있었습니다.
문석주 의원   
1억 4천 정도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행사 수입이.
문석주 의원   
행사 수입은 1억 4천이고 그래, 저는 그게 시기적으로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예.
이 온난화 기후 때문에 조금 날짜를 변경해놓는 것도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면 시설 보완을 하려면 정말 뭔가 한 사람이 돌고 턴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이 돼야 되는데 그냥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이런 시스템이 돼놓으니까 너무 공간이 짧아예.
아예 만들려면 그쪽 산 주변으로 해서 조금 더 활성화를 만들든가, 한번 오면 두 번 오기 별시리 해바라기 축제 이게 별 관심 없습니다.
사람이 한 번 올 때마다 뭔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그래서 이쪽에 있는 마을에 이쪽에서도 조금 뭔가 노력을 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이 들거든예.
앞으로는 우리가 예산 없어도 스스로가 개발하고 뭔가 만들어가고 앞으로는 군비가 내가 생각할 때는 작약축제같은 경우에는 올해 아니면 내년이라도 한 5천에서 7천 올려줘가지고 한 2∼3년 더 지원을 해주고 그다음부터 고마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나는 앞으로는 그리 만들어줘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마을축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자생할 수 있는 그렇게 돼야 된다고 좀 생각을 하고있고.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문석주 의원   
아니, 그거는 시기는 꼭…
제가 볼 때는 조금 일찍 당겨도 되고 그런 부분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보다는 또 농업에 대한 전문가가 있다 보니까 제가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조금 비닐을 입혀도 일찍 당겨도 상관이 없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 위에서 사람이 유턴을 할 수 있도록.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올해같은 경우는 공간이 크게 넓지는 안 하지만 이렇게 가서 조금 돌아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좀 마련하긴 했는데 그 부분도 위원회와 잘 한번 의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 의원   
쉼터도 또 우리가 봤을 때 요번에 그것도 문제점이 안 있데예?
사각으로 칸을 막아가지고 들어가지 않거로만 앉게끔 돼있다는 게 조금, 전체 네 군데 다 앉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문제가 있고 조금 더 뭔가 너무 덥다 보니까 사람이 휴식처를 좀 더 보완을 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앞으로는 주민이 그게 되거로 그렇게 좀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533페이지, 농촌인력 중개센터예.
칠원권하고 함안권 두 개로 나뉘어져있는데 이번에는 어디가 많은 일자리 창출을 했습니까? 중개를 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10월 기준으로 해서 함안농협같은 경우는 한 10000일 정도 작업을 했고예. 작업인원 한 700명.
동함안같은 경우는 790명 해가지고 11000일 정도 작업을 했었거든예.
비슷합니다, 사실.
문석주 의원   
비슷하네예.
어쨌든 우리가 인력중개센터를 둔 거는 지역의 농가를 위해서 좀 더 노력해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좀 더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든 건데 어쨌든 이번에는 전년도보다는 성과가 좋네예.
어쨌든 우리가 예산에 비해서 나가는 비용보다 인건비가 위주가 되면 안 되거든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조금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536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 이거예.
앞서 우리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임대사업 이것도 이제 제가 볼 때는 조금 어떤 구조를 바꿔가는 것도 어떻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예.
내가 생각할 때는 아예 위탁을 한번 해주든지.
이게 왜 위탁을 해주는고 하면 옛날처럼 농가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어예.
아파서 돌아가시고 또 연세가 많다보니까 자체적으로 이걸 이용하는 한도가 내가 볼 때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 이용하는 한도는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이용…
문석주 의원   
예. 이용률이 작년 비해서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거의 작년에 준해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 의원   
부의장님, 계장님한테 조금…
○부의장 안말남   
예.
문석주 의원   
지금 한 2∼3년을 비교해서 사항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농기계담당 조광제   
농기계담당 조광제입니다.
지금 이용률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석주 의원   
아, 이용률이 늘어나고 있네예?
○농기계담당 조광제   
예.
문석주 의원   
그래,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대농가 위주로 가다보니까 소농가에서 우리가 이렇게 사람이 필요해서 가져가는 그 경우가 우리가 정책과에서 일 년에 관리기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매칭사업을 해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돈은 많이 투입된 데도 이렇게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아예 농기계를 임대해가지고 임대를 고마 많은 쪽으로 전환을 하든지 둘 중의 하나는 좀 축소를 시키든지 하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건 한번 내가 가서 설명을 드릴게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농업예산에 대해서 내가 조금 이야기를 드릴게예.
우리가 처음에 의원이 돼서 들어왔을 때 그앞의 예산을 보니까 농업정책과 예산이 총 한 백 억 정도가 예산이 됐더라고예, 백 억 정도가.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그런데 2022년도에 군비가 69억, 70억 정도가 됐더라고.
그런데 우리가 3년도에 이렇게 흘러온 거 보면 2022년도에 약 70억에서 그다음 2023년도에 우리 의원이 되고 160억으로 늘어났어예.
쉽게 말해서 한 90억이 늘어났더라고, 90억이.
그걸 우리가 찾아보니까 플랫폼이라든지 농업, 우리 농업수당이 언제부터 지급이 됐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아, 잠깐만예.
(자료를 찾음)
아, 제가 정확한 시작 시기는…
22년 이전부터…
(21년이라고 하는 의원 있음)
문석주 의원   
예. 그 전부터 했으면 약 70억 정도가 더 예산이 들어갔었네예.
중요한 것은 우리 정책과에서도 우리 농민들에게 물어보면 사실 달라진 게 없다 그러거든.
그래서 나는 우리 임대사업장도 그렇고 저쪽편의 우리 주민들에게 지원사업 해가지고 하는 농기계 관리기라든지 매칭사업 있다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그런 것보다 이제 대형으로 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좀 더 큰 규모를 매칭사업 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이 돈만큼 들어가서 정말 대농가들도 느길 수 있도록, 좀 뭔가 농민들도 느낄 수 있도록 그런 걸 좀 대책을 세워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알겠습니다.
문석주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조만제 의원님.
조만제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농업정책과에 신규사업을 올해 5건 올리셨네예.
역시 정책과에서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많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 같습니다.
기관단체농정협의체 여기 우리 의회가 빠졌네요?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아, 예.
(웃음)
조만제 의원   
우리 의회를 여기 협의체에 좀 꼭 넣어주십시오.
그래야만이 우리 의회에서도 기관단체협의회 할 때 들어가서 이야기를 듣고 또 반영을 할 수 있으니까 이 협의체 만들 때 우리 의회 의원 한 두어 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알겠습니다.
조만제 의원   
그리고 아까 우리 계절근로자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절근로자는 사실 우리가 다문화가정에서 초청하는데 사실 계절근로자가 G7비자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자, 이분들이 보통 한 6개월 내지 이렇게 체류를 하는데 사실 우리가 계절근로자, 농번기가 한 3개월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농한기 때 이분들 수입을 보장을 해드려야 되는데 사실 이런 부분을 우리가 센터에서 고민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상공회의소하고 이분들이 농한기 때 같이 그분들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는 안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E8로 들어오고 있고예, 지금 보통 농가하고 계약이 됐기 때문에 그 계약기간 동안은 다 일을 하고 급여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제 의원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가 농가에서 다문화가정에서 이렇게 초청해오신 분들이 사실 그렇지를 못하거든요.
내년에 500명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그분들이 우리 지역을 벗어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그렇다보면 편법이 쓰이게 돼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한 달에 220만 원씩 이렇게 맞춰지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도 조금은 과장님, 고민을 해주셔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그리고 우리 노후 농기계 우리가 올해 트랙터하고 콤바인하고 노후 농기계 매입을 했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내년도에 또 그런 정책을 지금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그런데 1억밖에 안 되는데 1억 가지고 몇 대 정도 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우리 올해 예산이 6천이었는데 20대 폐차를 했거든예.
조만제 의원   
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가능할 걸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만제 의원   
그래서 여기 보니까 트랙터 41대, 콤바인 33대라고 했는데 1억 가지고 그 정도 매입할 수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제 의원   
원체 이게 고가인데 아무리 십 년이 경과한 노후 농기계라도…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폐차비용이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예.
올해 6천 가지고 20대를 했기 때문에 이 금액으로도 이 정도 가능하다고 판단…
조만제 의원   
과장님, 예전의 농기계들은 금액 자체가 콤바인, 트랙터가 새 차일 때는 4천만 원, 5천만 원입니다.
지금은 2000년, 2010년 이상 이렇게 넘으면 보통 대형 트랙터들이 5천만 원∼8천만 원 이 정도 수준입니다.
자, 그런 농기계들이 이제 십 년이 넘었습니다.
내구연한이 넘어서 그런 농기계들을 폐차를 시키려고 그러면 사실 이 예산 갖고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올해 처음으로 국비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올해도 저희들이 폐차지원을 받아서 했습니다.
내나 그 사업입니다.
조만제 의원   
그러니까 실제 우리 국비, 도비가 좀 적거든예.
이거는 계속적으로 중앙부처에서다가 건의를 계속 하십시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조만제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신규사업이 좀 많다 그지예?
청년 그린 치유·농촌교육농장 조성 시범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했는데 우리 프로그램이나 개발 이런 것들은 다 해놓고 하시는 겁니까,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이 사업은 2세대가 운영에 참여하는 치유농촌 교육 농장 대상으로 1개소 할 예정이고예.
○부의장 안말남   
1개솝니까, 1억 5천이?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부의장 안말남   
그래서 몇 군데 하실 건고 묻고 싶고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1개솝니다.
○부의장 안말남   
선정 방법은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일단 지침에 있는 기준 해가지고 공모를 해서 신청을 받아서 선정을 할 겁니다.
○부의장 안말남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은 타 시군에 보면 선정은 해놓고 폐업 위기에 있는 교육농장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 함안군에도 운영 지원이나 또 안 그러면 프로그램 개발 부족으로 인해가지고 폐업 위기를 맞이하는 그런 사태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규사업에 지금 넣긴 했는데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거든예.
그래서 운영을 어떻게 도와줄 것이며 어떻게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인가 그런 걱정이 더 앞서는 문제입니다.
지원해주는 거는 좋은데 우리 함안군에도 청년들이 안착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것들이 좀 많아가지고 선제적인 활동이나 안 그러면 벤치마킹을 하시고 이런 걸 하시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예.
아까 온열질환 예방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와있는데 지금 533페이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온열질환 이거 역점사업에도 있거든예.
이거는 신규사업하고 역점사업 이것도 다른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사실 사업 내용은 비슷한 겁니다.
그런데 앞에 있는 신규사업은 우리 행정에서 직접 하게 되는 거고예, 여기 있는 부분을 보조사업으로 해서 조금 단체 주관으로 해서 예방교육이라든지 그런 걸 하는 사업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예. 예전부터 온열 스트레스 예방이나 이런 것들 온열질환에 대해서 하고 있었는데 신규가 들어와서 어떤 차이로 지금 신규사업을 채택하셨는지 묻고 싶어서 하는 말씀입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사실 사업 내용은 비슷한데 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가 예방교육도 하고 함으로 해서 온열질환자들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을…
○부의장 안말남   
지금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거는 그러니까 물품을 주겠다는 이 말이다 아닙니까, 그지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신규사업 말씀하십니까?
○부의장 안말남   
예. 온열질환자에게 물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까? 안 그러면 지금 534페이지에 있는 농작업 환경 조성에 나오는 온열 예방하고는 뭐가 특별히 다른지 신규사업으로 올라와서 문의해보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신규사업으로 돼있는 거는 예방요원을 선발을 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교육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지금 농작업 환경조성하고는 조금 질이 다른 어떤 온열 예방사업을 하시겠다 이 말씀이지요?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부의장 안말남   
사업은 똑같은 2천만 원, 2천만 원을 올려놨는데 이 사업이 똑같은 건가 또 다른 건가 확인 한번 해본 겁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과장님, 아까 김영동 의원이 질의를 했는데 농기계 작업반 운영 지원 이 부분 우리 정책이 대농가만 하다가 오랜만에 소농가 사업을 하나 발굴을 했네, 그지예?
(웃음)
이거는 그러면 고령의 소농가 지원이다 그지요?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그럼 이게 우리가 기계지원이라고 했는데 모심기나 벼타작이나 탈곡이나 이게 다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다 되고 그러면 이게 2700만 원인데 그러면 10개 읍면인데 한 면에 3백만 원 배정이 됩니까? 크고 작고 떠나서.
3백만 원 배정이 되는데 이거 가지고 지원하는 부분들 다 돌아가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의원님, 이게 10개 읍면에 다 가는 거는 아니고 보조사업자를 한 군데 정해가지고 그 보조사업자가 운영하는 그런 겁니다. 농협에.
곽세훈 의원   
운영을 하는데 그러면 기계를 가진 사람을 해서 하는데 그러면 대상자는 65세 소농가를 해서 대상자가 될 거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그럼 칠북에 있고 저 군북에 있고 하면 그 사람들이 지원을 하면 그러면 한 헥터를 가까운 데만 해준단 말입니까, 10개 읍면에 다 해준단 말입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아, 다 해주지예.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그걸 물어보는 거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한 업체는 작업반은 한 팀을 꾸려서 하는데 그럼 10개 읍면의 고령 소농가가 신청을 하면 다 해준다 이거지요?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곽세훈 의원   
그리 따지면 10개 읍면을 따지면 한 군데 3백만 원씩밖에 안 된다 나는 이 소리라.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아, 예.
곽세훈 의원   
그러면 신청자들한테 얼추 다 돌아가겠습니까, 어떻겠습니까?
그걸 한번 확인을 해보는 겁니다.
대충 그냥 생각했을 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이게 예산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신청자가 많으면 다 충족시키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일단 선정기준으로 해가지고 앞순위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정말 소농가 고령농가에 좋은 사업인데 혹시 또 신청이 부족해가지고 도비가 얼마 되지는 안 하는데 홍보를 철저히 해가지고 우리 소농가들도 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그러면 예산 소진시까지 끝난다는 말씀이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부의장 안말남   
아, 이거는 진짜 좀 예산을 확대해도 좋을 듯한데.
2700만 원밖에 안 돼가지고 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배재성 의원   
그 부분에 추가질의 한번만 하입시다.
○부의장 안말남   
예. 배재성 의원님.
배재성 의원   
그런데 신규사업 발굴하면서 오데 다른 시군에서 하는 거 리모델링을 해봤습니까?
그냥 우리가 자체적으로 한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도비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배재성 의원   
도비사업이라고 하지만 아까 우리 의원님들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 2700만 원 가지고 지금 소농가라 하지만 상시 하는 것이 아니고 모내기나 또 탈곡이나 할 때 되는 것 같으면 우리가 이야기하듯이 소농가 조금 하는 것들은 경작을 하고 하는데 이거 해가지고는 오지도 않습니다.
다른 데 대농가들 하는 데 막 자기 거 다 하고 하려고 하는데 조그만한 거 챙겨주는 거 금방 왔다갔다는 안 되는데 이거는 도비가 있고 돼서 정책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이거는 진짜는 실현 가능성이 많이 없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농기계 큰 트랙터 하는 사람이 이런 조합원 소농에 갔다 가나왔다가 이리 안 합니다.
그거는 서로 임대료 줘가지고 그리 하는 거지, 두드리는 사람 없기 때문에 이거는 앞으로 해보고 뭐 신규사업은 발굴한다고 고생은 많았습니다만 한번 더 재고해보고 해야 되지, 지금 우리 농기계 작업반 운영 이것도 전부 다가 많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최소한 못 해도 드론같은 것들도, 드론 여기서 하죠?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배재성 의원   
그래, 드론사업 그것도 우리가 지금 저거할 때 조례도 만들고 해서 하는데 지금 청년 일자리 창출도 되고 농약치고 하는 드론도 운영을 못해가지고 이렇게 어려운데 이 조그만한 2700만 원 이거 가지고 말이지.
각 면에 한 사람한테 2700만 원 줘도 안 할라 합니다, 귀찮아서.
농기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으면 그게 안 되는데 함안군에 전부 다 2700만 원 가지고 소진한다는 거는 참 꿈은 큽니다만 나중에 실행을 해보면 실적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 참 어렵다는 걸 절실히 느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금액이 많아지고 하면 모르지만 그렇다는 걸 참고로 하시고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시범사업인데 한번 잘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신청할 때 우리가 농협에 의사를 한번 물어봤거든예.
이런 사업이 있는데 만일에 선정이 된다면 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본 농협이 있는데 거기서도 한번 해보겠다는 그런 말이 있어서 저희들이 사업을 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배재성 의원   
이상입니다.
문석주 의원   
제가 짤막하게 한 마디만 해볼게예.
○부의장 안말남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과장님, 농업의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한번 이야기를 드릴게예.
실제로 우리 못자리 비용이라든지 또 농약살포 이거예.
병충해 살포 1, 2, 3차 지금 우리가 하고 있지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그거는 저희 부서가 아니고 농축산과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석주 의원   
그래, 하고 있거든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이제 타작까지 해주지예? 모내기가 빠졌거든.
뭔 말인고 알지예?
○농업정책과장 김미숙   
예.
문석주 의원   
그거만 하면 이제 내 손 하나 없이 논만 사면 돼.
그리고 또 이번에 방금 내가 보니까 30∼60은 이제 내년부터 지급이 됩니까?
(“예”라고 하는 직원 있음)
예. 그거는 내가 볼 때는 잘했어.
어차피 대농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소농가 모든 사람들에게 농사짓는 이 농지원부가 있는 사람에게 지급이 되니까.
그런데 우리가 농업같은 경우는 20년 동안 엄청난 자기의 소득을 굴릴 수 있었던 부분인데 우리가 왜 이 3차까지 다 해주노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예.
농업은 농민을 위해서 농업을 차려놓은 거거든.
그래서 그것도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돈만 막상 주는 것보다는 서로 해야 할 부분은 자기들도 알아서 지켜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과 직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농축산과장 나오셔서 농축산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농축산과장 오세석입니다.
당당주사 및 직원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소개)
먼저 저희 농축산과에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지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직원 일동은 농업과 축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농축산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영동 의원님.
김영동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58페이지,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관리 관련해서 물론 등록, 허가 이런 거는 관리가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축사나 이런 게 다녀보면 지금 청룡산 자연휴양림 가기 위해서는 입구의 거기도 올라가면 있고 흉물스럽게 빈 축사들이 지금 이렇게 군데군데 많이 있거든요.
혹시 이거는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라고 이렇게 폐업 신고를 하고나면 더 이상 우리가 행정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농축산과장 오세석   
그 부분은 저희들이 축산분야에서는 폐업 전까지 관리를 하는데 그 이후는 건축물이기 때문에 이전에도 한번 이야기가 나온 사항인데 그 부분은 저희 쪽에서 이렇게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처리 방안은 별도로 없습니다.
김영동 의원   
없고?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김영동 의원   
그러면 이야기가 나온 김에 혹시 다른 우리 부서에서 그걸 어떻게 관리를 할 수 있는 부서는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그 부분은 지금 혁신에서 주변 환경정비 해가지고 칠북에서 했고 지금 산인에도 입곡못 뒤에도 하고 또 올해는 군북 오곡의 양돈농가를…
쉽게 말하면 주변 환경 정비사업 그런 사업 공모사업이 뜹니다. 뜨면 주변의 쉽게 얘기해서 환경이 안 좋은 부분은 자기들이 공모사업 신청해가지고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김영동 의원   
그거는 운영 중인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운영 중이고 폐업된 것도 가능합니다.
김영동 의원   
폐업된 것도?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주변 정리하는 겁니다.
김영동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수고하셨습니다.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기술센터 공무원 직원분들은 유기동물센터가 건립되는 걸 찬성을 합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직원분들 몇 분입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요앞에 의원님이 9월 18일날 간담회할 때 말씀하신 부분처럼 일부 부정적인 의견도 있어서 저희들이 9월 18일날 의원님이 귀농·귀촌 플랫폼 새로 짓는데 그 근처에 유기동물 보호소 시설을 새로 지으면 부적정하다 해서 저희들이 최근에 전번주에 고성군하고 통영시하고 타 시도에 벤치마킹을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그 외 지역에도 갔다와서 그 부분을 저희가 종합해서 별도로 의원님께 전반적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래, 이게 우리가 과장님 말씀대로 의원들하고 간담회도 하고 이리 했는데 의원님들 전체가 거기 장소는 부적합하다고 반대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간담회를 하면 무슨 소용이 있노.
그리고 또 거기 그 장소에 우리 학생들 급식소 식재료도 거기서 다 보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산서리 인근 주민들이 이런 사실을 알면 산서리 사람들은 민원 없겠습니까?
도둑고개를 아까 예를 들었는데 도둑고개 거기 민가가 주민들하고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상당히 떨어졌는데 그 시설은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체육부지로…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체육부지로 해서 안 된다 하면 되는데 민원발생 이런 말씀을 아까 또 하셨거든.
그래서 어디 다른 장소를 대체부지를 찾도록 이리 해야지.
그 좋은 건물을 지으면서 지금 우리 직원들도 내나 우리 주민입니다, 군민이고.
또 그 식당도 있고 어린이 급식 식재료 보급하는 그것도 있고 여름 되면 얼마나 파리가, 아무리 약을 치고 해도 감당이 되겠습니까?
소장님하고 우리 직원분들하고 의논을 잘 해가지고 대체부지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거기서 더불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리면 우리 얼마 전에 연꽃단지 옆에 개 키우는 곳을 함안군에서 치운 적이 있죠?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부의장 안말남   
그런데도 함안군에서는 그걸 반대해가지고 치우면서 기술센터에서 그 근처에 개 반려센터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은 어떤 그런 게 있거든요.
함안군에서는 몰아내면서 함안군에서 그걸 반려센터를 그 근처에 또 짓는 것은 주민들한테 문제점이 참 많을 것 같은데.
보호센터이긴 한데 유기견이든 아니든 그 센터를 지으려고 하면 개가 최소한 몇 백마리가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것 같으면 개 센터를 우리가 얼마 전에 덕천동에 연꽃단지 근처다 아닙니까, 그지예?
그걸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 들어낸 적은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봅니다.
참고하시라고.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부의장 안말남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법수에 개 화장장도 있지 않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곽세훈 의원   
그런 데 뭐…
법수면민들이 또 반대할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그런 쪽에나 안 그러면 해가지고 위탁을 주든지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부의장 안말남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저도 조금 덧붙여서 두 가지만 여쭤볼게예.
우리 이번에 개 축사 보상해준 데가 여러 군데 있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아, 지금 진행중입니다.
왜냐하면 감정을 해야 되니까.
문석주 의원   
그래, 그런 데를 한 군데 찾아가지고 어차피 보상은 해주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걸 한번 검토해보면 어떻겠노 싶은 생각이 드네예.
다른 부지보다는 어차피 그 사람들에서 제일 민원이 없고 문제가 없었던 곳을 위주로 해서 그 주변에 조금 단도리해서 하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고.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그리고 항상 조용국 의원님이나 정금효 의원이 이 부분에 질의했던 부분인데 조사료 이거 작업률 향상을 위해서.
여기에서 우리가 예산을 조금, 560페이지 14번입니다, 여기에서 예산을 좀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이게 외국에서 수입 안 하고 농가들한테 실제로 하면 이게 법인들이 하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농가들이 만일 외국산 수입한다면 축산농가가 농가 경영에 엄청난 압박을 받거든예.
그래서 지금도 이 양이 실제로는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여기에서 조사료라고 하는 것은 의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옥수수라든지 풀이라든지 그런 종류인데 그게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말고 있는 거는 실제로는 볏짚을 말고 있거든예. 볏짚을 말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실제로 현재에도 전체 계획량, 필요량 대비해서 좀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문석주 의원   
예. 근데 우리 과장님이 여기 오신 지 얼마 안 됐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근데 법인체가 여기 태극영농이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그 법인체가 이야기할 때는 자기가 할 때는 70%를 운영을 했었는데 지금은 자기가 운영하는 거는 30%도 안 된대예.
그러다보니까 기계 한 대가 썩혀내버리는 그 시간이 너무 많다 이거라.
그래서 너무 많은 기계가 이 사람 저 사람 이렇게 운영을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자기도 사업을 설쳐놓고도 애로점이 있고 요새 거짓말이 아니고 니내 할 거 없이 신청합니다.
내 농가 조금 필요하다 싶으면 고마 기계 신청하거든.
그 부분에 좀 더 신중해가지고 예산을 절약해가지고 주민들하고 서로 이야기해가지고 옛날 같으면 그 농가가 돌면서 싹 해줬는데 요즘은 고마 내 거 가지고 이리 한다 이런 세상이 오다보니까 너무 보급이 많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보급을 하고 한 개 사업에 내가 볼 때는 그래도 참 금액이 적은 금액도 아닌데 이런 금액을 지출을 하니까 예산은 우리가 거기서도 거의 배 이상으로 올랐어, 우리 9대 의원이 의회 들어오고 나서예.
진짜 많이 90% 이상이 2021년 이후에 지금까지 보면 배로 올랐는데 그런 걸로 봐서는 조금 예산을 줄일 수 있으면 최대한 줄여가지고 다른 어디 필요한 데 있으면 쓸 데 있으면 써야 되는 거는 당연한 거거든예.
그래서 그리 참고해가지고 조금 앞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주이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이면 제가 한번…
조사료 우리 함안군에 작년 25년에 비해서 10억이 지금 증가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부의장 안말남   
우리 함안군에 사일리지 제조비가 들어가는 이유가 과장님께서는 증가하는 이유가 여기 보니까 아까 560쪽 조사료 기계 장비가 10억의 예산을 잡고 있다 아닙니까?
(농축산과장, 자료를 찾음)
560쪽에 보면 함안군에 우리 조사료를 우리가 자체에 충당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되며 함안군에서 이리 10억씩 지금 23억에서 32억으로 늘어나는 이유가 뭐 꼭 아까 문석주 의원 말씀따나 이 사일리지 제조를 이리 많이 확대해야 되는지?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업체가 그 사업권을 이득을 많이 가져가는 현상이 되니까 이런 거를 좀 자중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일리지 제조를 자꾸 확대해야 되는 이유를 한번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안군의 사일리지 제조 예산이 10억이나 증가하는 이유.
○농축산과장 오세석   
기계 장비 부분은 실제로 기계 자체가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2억짜리가 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게 기계가 짚을 말고 그러면 그 소손율도 상당합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한번 기계를 샀다고 해서 그게 영원히 갈 수 있는 게 아니고 그게 노후장비 같은 것도 교체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기계같은 경우 특히나 조사료같은 경우는 마모성이 심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감안을 해주시고예, 저희들이 요전에 한번 조사해가지고 보고드렸는데 실제로 저희들이 금방 이야기했지만 볏짚 말고 순수한 조사료만 하는 게 조사된 걸 보면 24000톤 정도 필요한데 지금 17000톤 정도밖에 수급이 안 되거든예.
실제로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이야기하는 논에 벼 수확하고나서 볏짚을 말아서 하거든예.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증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저희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우리 조사료 함안군에 필요해서 하는 거는 괜찮은데 업체가 이득을 위한 사일리지 제조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부의장 안말남   
정금효 의원님.
정금효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센터 제가 이 장소 선택에 이의를 제기한 한 사람으로서 좀 저도 많은 방법을 고민을 해봤거든예.
그런데 장소가 다른 마땅한 데가 없고 그쪽 계속 고집을 하니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합니다.
군북 신촌 같은 데는 지금 정비사업만 하지, 사업이 무슨 사업을 할 건지도 고민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데는 정말 우리가 마산, 창원, 진해, 진주가 가까워가지고 한 예로 함안군 반려견 힐링파크 체험센터라든지 이렇게 지어가지고 안에 우리가 유기보호센터하고 반려견하고 같이 해도 충분히 되거든예.
그러면 거기 나오는 소득을 주변에 주민소득도 좀 창출시키고 일자리 창출도 하고 거기 풍경이 좋아가지고 거기는 제가 생각할 때는 안에다가 반려견 미용 위생 관리 교육장도 해도 되고 반려견 카페부터 해가지고 전용 놀이터, 샤워시설, 반려견 유치원 다 들어가도 됩니다.
그런 형태로 하면서 거기는 유기동물 보호센터하고 반려동물 우리 예를 들어서 함안군 반려견 힐링파크 및 센터라든지 명칭을 정하기 나름 아닙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정금효 의원   
그라면 거기에는 경치가 좋기 때문에 아마 손님 많이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예.
주민의 반대가 있더라도, 있으면 주민하고 같이 소득창출 가면 되니까 그런 형태로 하면 다 갈 수 있다 아닙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정금효 의원   
신촌지구 우리 농촌공간 정비사업 하는 자리에.
거기도 평수가 많거든예.
그럼 거기에 가면 정말 좋습니다.
조용하고 민가도 많이 떨어져있고.
그런 고민을 같이 해주면 장소 선택이 나오는데 꼭 안 되는 장소만 선택할라 하니까 그렇다 아닙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저희들도 다음 주에 창원하고 밀양에 보면 동물파크센터가 있거든예.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생각하고 있어예.
좀 좋은 시설 들어가고 따라들어가는 것도.
정금효 의원   
장소는 신촌지구 거기에 선택을 하면 될 겁니다, 아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정금효 의원   
(문석주 의원을 보며)
군북 의원님, 군북 거기 해도 되겠습니까?
(웃음)
함안군도 지금 갈수록 세수가 떨어지는데 그런 걸 차려놓으면 세외수입도 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정금효 의원   
그리고 여기 보면 유기동물 보호센터 군 관리계획 결정 변경 해가지고 용역비가 2억인데 이거 설계비 포함된 거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설계비까지 포함됐습니다. 포함됐는데 저희들이 의원님 얘기했듯이 타 부지로 할라 하면 어차피 타당성 조사도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편성해주시면 저희들이 기존 부지 있지만 타 부지도 타당성 용역을 해서 조금 명분을 세워서 할 수 있는 그렇게…
사업비는 좀 용역비에 편성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금효 의원   
아니, 그래 이 사업개요에 변경 용역비라 해가지고 군 관리계획 결정 용역은 평당 한 1500원 밖에 안 들어갑니다.
실시설계 용역비라는 명칭이 없어가지고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배재성 의원님.
배재성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러 가지 가축농가 악취하고 이런 것 때문에 고생이 많네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가축분 퇴비살포비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배재성 의원   
이거는 어떤 방안에서 이걸 신규사업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기존에 보면 돼지 부분 액비 살포사업이 있거든예. 있는데 예전같으면 소같은 거름을 가져갔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소 거름을 안 가져가다보니까 그게 적치되고 있다보니까 악취가 발생해서 그래서 가축분 퇴비사업 액비도 있지만 일반 퇴비도 있거든예.
그래서 저희들이 시범사업은 말씀드렸지만 2029년부터 하면 국비도 지원됩니다. 국비도 지원되고 도비도 지원되는 사업이 있거든예. 장비도 지원되고 하는 사업이 있어서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3년간 해가지고 거기 조직도 구성하고 살포했을 때 장단점을 분석해서 하기 위해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배재성 의원   
그럼 농가에다 지원하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부의장님, 제가 부연설명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부의장 안말남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이 사업을 하게 된 취지는 저하고 오세석 과장님하고 7월 1일자로 센터에 갔는데 그때 한우춖산단체에서 함안군에 최고 시급한 문제가 소하고 낙농하시는 분 부산물 처리 부분에서 엄청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 최고 애로사항이 많다해서 한 게 여러 가지 퇴비공장을 지을 것인지 뭐할 건지 했는데 관내 퇴비공장 업체 두 군데하고 간담회를 한 두 번 정도 개최를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방법은 퇴비공장은 앞으로 사양산업이라고 해서 안 된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우협회하고 생각한 부분이 지금 저희들이 양돈 액비만 논에 살포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소똥을 살포를 하게 되면 양돈보다는 수요자가 많고 수요가 더 증가됩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해가지고 이게 수요가 증가되면 한 3년 정도 시범으로 해가지고 그 주체가 나오면 그 주체에서 3년 뒤에 국비사업을 신청을 하려고 시범사업으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서 살포비 지원하고 연계되는 것이 정주여건 개선 축산 악취하고 연관성이 있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예.
배재성 의원   
그래, 우리 지금 정주권 축산 악취 저감 이 비용이 들어가는 게 연간 25억씩 들어가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예.
배재성 의원   
그래, 들어가는데 이걸 또 했다고 해서 3천만 원 주면 어떻게 좀 자꾸 발전해간다면 축산 부분에 축산농가가 줄어듭니까, 늘어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지금 현재로는 2세 경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 총 농가가 줍니까, 상태가 어떻게 됩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아, 농가는 왜냐하면 가축 사육 허가 등록제가 있기 때문에 일반 벼 재배라든지 다른 재배처럼 확 늘릴 수가 없습니다.
일정 규모로 있기 때문에 지금은 거의 그 상태대로 갈 수박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재기준이 원체 강하기 때문에 늘리고 줄이고 그리 함부로 못 합니다.
폐업은 있지만 늘리는 거는 쉽지 않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서 지금 이게 우리가 정주여건 속에서 악취 때문에 고통받는 부락이 많습니다, 그죠? 주민들이 많이 있는데 이걸 가지고 여기 25억씩 연간 주면서 이걸 좀 고정화 개선하지 않고 자꾸 이 사업을 또 신규사업에 넣어가지고 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만 이게 안 되면 자꾸 축산농가에 대한 이 부분에 자꾸 제외되니까 안타깝다 이 말입니다.
이걸 분명히 해서 좀 숙성도가 있고 그거 좀 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했을 때 비용도 절감되고 해야지, 축산농가는 허가를 자꾸 제재를 해가지고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자꾸 우리 악취 비용이 늘어나니까 이걸 좀 한쪽으로 어떻게 해서 정주권사업 여기서만 가져가도 되는데 이걸 또 증액시키니까 안타깝다 이 말입니다.
좀 이것이 원활하게 돼서 이것도 줄여가고 이리 좀 줄여가면서 효과가 크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그리 하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놓친다면 자꾸 예산만 증액되지, 실효성은 없지 않느냐 이말입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그건 챙겨서 실제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챙기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신규사업이니까 꼭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알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내년에도 챙겨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황철용 의원님.
황철용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소장님이 가셔가지고 과장님들을 얼마나 그리 했으면 신규사업이 과별로 3개∼5개 이리 늘어나 있다.
내년에 우리 함안군 농업, 농촌이 많이 발전하겠습니다.
나는 여기 업무보고 시간인데 지금 우리 산물벼를 평화미곡에서 다 받아줍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요앞에 조금…
황철용 의원   
말썽이 있었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에. 좀 말썽이 있은 부분은 자기가 보증증권 끊는 부분 그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지금은 하루 그러고 하고 있고예, 간혹 저희한테 전화오는 부분이 안 봐준다 하는데 실제로는 그게 검불 정도의 수준이다 보니까 그래서 검불 정도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포대별로 나중에 할 때 그 피해벼는 피해벼대로 수매를 할 건데 농민들은 타작하다보니까 한목에 내고 싶은 마음이 많으니까 가끔 하루에 한번씩 약간…
황철용 의원   
내가 현장에서 민원을 몇 번 받고 한번 가봐서 직접 전화를 그날 하려고 하다가 거기도 또 이해는 가더라고.
지금 깨시무늬병 그거 때문에 병들은 그걸 또 마르지도 않은 걸 쌔리 가져와놓으니까 또 평화미곡에서는 그래가지고 하루 스톱을 시켜버렸는갑더라고.
그래가지고 지금은 그러면 원만하게 다 된다 그죠?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황철용 의원   
병이 든 벼도 받아주는가?
○농축산과장 오세석   
아, 저게 좀 섞어가는 사람도 있거든예.
원천적으로는 왜냐하면 검불보다는 해도 3등이 낫거든예.
그래서 타 지역에도 분리해서 받는다 해도 농민들이 실제 그리 하지는 않거든예.
왜냐하면 약간 섞어서 들어와서 3등 받는 게…
황철용 의원   
받아주기는 받아준다 그지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받아주는데 원체 검불같은 경우는 실제로 조금 다음에 할 때…
황철용 의원   
정부 수매가는 대충 얼마 정도 책정이 될 건고?
○농축산과장 오세석   
작년도 1등이 63510 원이었는데 지금 추산한 게 한 7만 원 선은 넘어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보증 증권을 끊은 게 87000 원으로 했으니까 거기에 120% 정도 했으니까.
황철용 의원   
예측하는 게 7만 원 선 된다 그죠?
○농축산과장 오세석   
아마 그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시장 추이라든지 지켜뫄야 될 것 같습니다.
황철용 의원   
그래, 고생합니다. 고생하고 수매가도 물론 높으면 좋은데 수매량을 좀 농민들이 많이 수매하는 걸 바라니까 도에 이런 데 작년처럼 남은 거는 함안이 발빠르게 해가지고 농민들이 수매하는데 일 년 농사 지은 거 지장이 없도록 우리 과장님, 신경을 좀 써주이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알겠습니다.
황철용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조만제 의원님.
조만제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올해도 참 이상기후로 해가지고 우리 농업기술센터 특히 농축산과가 욕을 보고 있습니다.
요즘 여름 장마가 아니고 가을 장마입니다.
가을 장마가 이리 계속되다보니까 벼 수확도 늦어지고 그다음에 의원님들 이야기한 사일리지 이런 부분도 그렇습니다.
왜 그렇냐 하면 우리 의원님들도 좀 아셔야 되는 게 이 가을 추수기에 사일리지를 말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논바닥이 안 말라서 타작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보니까 이 짚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기 때문에 지금 또 여기서 만일 비가 한 번 더 온다 그러면 아예 못 써버립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농기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도 좀 이해해주시고.
올해 또 깨시무늬병 때문에 정말 힘들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과장님, 이번에 우리가 타작물 전략작물 이 부분 때문에 사실 저는 진짜 민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이게 시행됐습니다.
제가 이걸 건의를 했습니다.
여기 진영주 계장님 계시지만 사실 이 부분이 주물리 우리 소하천 저거 때문에 우리가 옥수수 이 부분을 계속 심었는데 그래서 계속적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옥수수 심은 게 우리 법수가 제일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현재 인센티브를 준다고 했습니다.
작년같은 경우는 1㏊에 300포대를 줬어요.
지금 현재 ㏊에 얼마 나왔습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지금 추가로 나온 게 11000포대 나왔는데 저희들이 일단은 대략적으로 한 마지기에 3포 안 되게, 기존은 1.3포인데 거기에서 3포 안 되는 정도…
그건 제가 다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조만제 의원   
그래서 사실 이거 너무…
우리가 쌀 감축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축산농가들한테 그런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이걸 했던 사업입니다.
국가사업입니다.
그런데 인센티브로 분명히 수매량을 그렇게 준다 했는데 작년까지 줘놓고 올해는 10분의 1로 툭 떨어져버렸어예.
그 부분은 과장님이 계속 도나 중앙에 건의를 하셔야 됩니다. 해야만이 중앙에서 현재 정부에서 우리 농민들한테 해가지고 사기를 친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도나 농축산부에 건의를 하십시오.
그렇게 해야만이 그분들도 어느 정도 수입이 안정이 됩니다.
아까 쌀 가격이 사실 올해 정부 수매가가 한 71000 원 정도 될 겁니다.
우리 23년도에 한 71000 원 정도 했어예.
그때 쌀 가격을 보면 비슷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더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건조비 지원부분 이 건조기가 자꾸 줄어드는 그런 게 있어요.
지금 2억 7천인가 그렇는데 지금 계속 고령화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계속적으로 산물벼로 많이 전환이 됩니다.
그럼 산물벼가 증가가 되면 그분들한테 건조비라도 조금씩 더 올려야 되는데 예전에는 3억 5천에서 2억 7천으로 한 5천만 원 낮아졌어요.
그걸 늘려야 되는데, 줄어들면 안 되거든요.
그걸 꼭 좀 신경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알겠습니다.
조만제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과장님, 우리밀이 지금 현재 어디에서 제일 많이 재배됩니까?
○농축산과장 오세석   
대산에 공장도 있고 제일 많습니다.
전체 읍면별로 있긴 한데 거의 대산이 최고 내나 우리밀 거기 많습니다.
문석주 의원   
담당계장님이 누가 관리합니까?
계장님이…
○농산담당 진영주   
농산담당 진영주입니다.
문석주 의원   
어떻게 배분이 돼있습니까?
○농산담당 진영주   
지금 제가 파악하는 것도 대산면도 많고예, 군북도 많고.
보편적으로 밀은 각각 지역마다 좀 많이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 의원   
제가 알기로는 물어봤을 때 군북이 제일 많이 지었는데 거리가 멀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구미인가 아, 구미가 아니고 어딥니까…
○농산담당 진영주   
구례.
문석주 의원   
아, 그리 바로 간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자기들도 박상구 형님이나 이런 분들도 우리가 많이 짓는데 왜 그쪽으로 굳이 대산까지 가져가야 되노 하면서 좀 많은 애로점을 이야기하더라고.
그 점에 대해서 전에 우리 바뀌기 전 과장님 보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올해는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서 우리도 여기에서 좀 대농가들이 도 많이 지을 수 있도록…
진종중 우리 회장님도 더 많이 짓거든, 실제적으로.
많이 줄였거든. 절반 이상을 줄여버렸거든예.
그래서 그걸 한번 과장님, 생각해가지고 주민들하고 한번 만나가지고 의논을 한번 들어보이소.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저거는 충분하게 더 많이 지을 수 있는데도 저장창고가 하나 없다보니까 좀 애로점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예.
○농축산과장 오세석   
예.
문석주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축산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축산과장과 직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5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6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부의장 안말남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나오셔서 원예유통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보고에 앞서 5개 담당 소개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소개)
원예유통과장 박인민입니다.
먼저 농업·농촌 발전에 열렬한 관심과 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만호 의장님과 안말남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농산물 판매소 과장님 부서지요?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곽세훈 의원   
칠서는 지금 어떻게 돼있는 겁니까? 칠서휴게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칠서휴게소는 함안휴게소 순천방향과 칠서휴게소 양평 방향은 저희들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일 년에 한 12억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곽세훈 의원   
칠서휴게소 원 하던 데서 지금 문제가 있는 것 같던데 이전한 것처럼 이야기하던데 확인 안 해봤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어? 이전은 아니고…
곽세훈 의원   
확인 안 해봤습니까?
소장님, 그러면 답을…
○농업기술센터소장 안문준   
이동판매대를 잠시 이동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주말장터하는 부분이…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위치가, 위치가 조금 변경이 됐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래, 지금 판매하는 농가에서 한쪽 구석으로 가니까 판매가 3분의 1도 안 되고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분이 있어서.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 그거는 칠서휴게소에서 벽 있잖아요, 우리가 기존으로 야외 장터를 운영하는 그 위치에 벽을 지금 리모델링한다고 저희들이 함안군 홍보를 다 바꾸거든예, 이미 기존의 벽보가 너무 노후화돼서 지금 그걸 다 뜯고 함안군 농산물 홍보를 다시 고칠 겁니다.
곽세훈 의원   
그럼 시설하고 나면 다시 그 자리로 갑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곽세훈 의원   
그럼 그 기존 판매하던 사람들이 이상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그리 하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샤인머스캣 아까 말씀하셨는데 여기 대해서 뭐 대책이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전국적으로 샤인이 2∼3년까지 농가수도 늘고 면적도 늘다보니까 샤인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좀 안 좋아지고해서 가격이 좀 많이 올해는 하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판매되는 데 조금 어려움은 있었지만 이제 삼칠 지역의 샤인머스캣 출하하신 분들은 거의 98% 정도는 다 출하가 되었고 가격이 좀 예년 작년보다 한 10% 이상 낮아져서 조금 어려운 점은 있지만 거기서 또 다른 작목으로 전환하시려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곽세훈 의원   
지금 벌써 칠서, 칠북 쪽에는 절반 정도로 나무를 베고 전환을 하는 것 같던데요?
가격이 10%라고 하는데 10%가 아니고 완전 절반 정도, 절반까지는 아니라도…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올해 1㎏ 4천 원 정도에 출하가 됐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래가지고 지금 흑포도로 다시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 생긴 것 같더라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는 한정돼있고 생산자가 많다보면 조금 가격이 낮아지고 또 그게…
곽세훈 의원   
그래, 이 품종같은 거 선정할 때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조금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서…
샤인 좋다고 해서 한목 쌔리 넣으니까 이런 품귀현상이 일어나거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곽세훈 의원   
그런 대책을 좀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이상입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정금효 의원님.
정금효 의원   
우리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지금 운영을 직영으로 하고 있습니까, 위탁입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직영입니다.
정금효 의원   
지금 직영으로 하고 있어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의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직영으로 갈 겁니까? 위탁을 할 겁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우선은 도의 방침이 직영을 해야 지원사업도 있고 약간은 분위기가 도에서도, 시군에서 사실은 담당과장이나 담당계장이 그런 애로사항을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도 단위 워크샵이나 간담회 할 때 얘기를 하고예, 공무원들이 새벽에 4시 반에 나와서 하는 거는 아니다, 이걸 위탁쪽으로 넘겨야 된다라고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도에서 사업방침이 우선 직영을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또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서 직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금효 의원   
우리 군청의 식당도 신선채소류를 납품하는 사람이 그게 중단이 됐다 하더라고예.
직영이 아니고 위탁을 받은 사람이 자기가 넣는다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의원   
그런 말씀이 있어가지고 직영인지 위탁인지 물어봤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직영입니다.
여기 납품할 수 있는 업체가 저희들이 입찰을 하는데 우선은 우리 함안군 지역내에 먹거리 통합지원센터가 있고 학교에 납품을 하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업체만 저희들이 가능하게끔 입찰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있는 업체보다는 저희들 함안군에 있는 업체 위주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정금효 의원   
과장님 말씀 중에 내년에 우리 42%까지 신선채소류 가공식품 말고 올린다는데 지금은 한 몇 프로 정도 됩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지금은 36%입니다. 올해는 36%이고 내년에는 42%까지.
정금효 의원   
지금 그러면 농가를 발굴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농가는 한 90농가 정도 저희들이 발굴을 해놨고예, 우선은 전에 위원장님께서 이야기하셨던 부분은 조금 지역 농산물을 지금보다 더 확대를 하기 위해서 전처리 안 하고 농가에서 가져오면 우리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에서 전체를 해가지고 하면 조금 더 확대되지 않냐 이야기를 하셔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또 검토를 하고 있고예.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품목이 저희들이 25년도는 한 50종 가까이 납품이 되고 있는데 그 납품되는 품목들이 다 전처리를 해서 옵니다.
그래서 전처리를 안 하고 혹시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은 대파하고 그다음 쪽파 정도가 있거든예.
그래서 내년에 혹시 그 정도 되면…
그런데 그게 전처리 안 하고 저희들이 센터에 와서 전처리한다 해도 그 비중이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정금효 의원   
이걸 농가를 자꾸 발굴하고 늘릴라 하면 시범사업으로 그런 걸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될 겁니다.
아마 그냥 무조건 품목을 정해주고 농사를 지어라 하면 안 맞고 쪽파로 농사를 짓는다 하면 쪽파에 관게되는 그런 지원이라든지 그렇게 돼야 되지, 쪽파 또 우리 수경재배 형태로 해가지고 많이 나온다 아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정금효 의원   
그런 데 시설을 지원해가지고 일 년 열두 달 보급이 되도록 해야지, 그냥 노지에 심어가지고는 보급하기 힘들 거 아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우선은 품목을 내년에는 감자, 대파, 쪽파, 애호박까지 저희들이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확대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도 그런 중소농가가 수급이 될 수 있는 육성사업이 또 따로 내려오기 때문에 그거와 연계해서 조금 생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할게예.
정금효 의원   
대부분 보면 함안의 지원사업이 수박 위주로 돼있는데 그러면 감자를 하더라도 저온창고가 있어야 일 년 열두 달 납품을 할 거 아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정금효 의원   
그런 형태로 시범사업을 자꾸 늘려나가 전체 소농들도 농가소득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정책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정금효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586페이지예 아, 573페이지네예.
세계수박축제 개최 해마다 이렇게 자꾸 예산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데…
그런데 하나 여쭤볼게예.
제가 우리 수박주제관하고 첨단사업관.
이번에 우리 수박주제관을 해가지고 마주 보는 편에 건물 지었던 그게 주제관입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따로 떨어져 있던 부분.
문석주 의원   
그게 올해 또 지어야 되지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그렇지예.
내년에 또 지어야 되지예.
문석주 의원   
그게 건물 하나 짓는데 얼마 정도 비용이 투입됩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올해 한 1억 2천 정도, 1억 정도…
문석주 의원   
그럼 1년에 1억 넘게 이렇게 계속 투입이 되면 그 돈이 10년이면 10억인데예.
그런데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할 때는 1 년에 1억이지만 10년이 갔을 때 10억이라는 돈이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걸 한번 연구개발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 그 돈이 계속 투입이 되고 다시 뜯어내고 또 짓고 그걸 한번 그 인근에 주변에 그 시점에 며칠을 쓰기 위해서 어디 공간이 있는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저희들도 그런 면에서는 조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축제 장소가 넓은 데를 구하다보니 함주공원밖에 안 되고 함주공원 안에 있어야 접근성이 좀 뛰어나서 저희들이 사실은 처음에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주제관이나 첨단산업관이나 그런 걸 지으면 영구적으로 쓰지 않겠나 그랬는데 축제에 오시는 분들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저희들이 1억이 들더라도 우선은 저희들 수박의 역사라든지 그런 것들 주제를 잘 나타내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좀 했는데…
문석주 의원   
내가 방금 물어본 이유 뜻을 과장님은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 것보다 제가 볼 때는 거기다가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요즘 활용하는 공기를 넣어서 하는 그 뭡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텐트 그거 말하지예?
문석주 의원   
예. 그런 걸 큰 걸 해가지고 그 안의 공간을 해서 해마다 적고 쓰고 이럴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지, 1년에 그 돈 1억을 안 들여도 충분하게 될 건데.
그거는 단순하게 1년만 쓰는 게 아니고 다음 해에 또 써도 될 거고.
그런 영구적인 개발을 한번 생각을 해야 된다 저는 생각을 하거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그래서 영구적인 그거는 한번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 의원   
예. 해보이소.
1억을 계속 그냥 투입할 거 같으면 꼭 주제관이 있어야 된다는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라서.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문석주 의원   
그리고 또 586페이지, 아까 정금효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조금 더 덧붙여서…
아까 납품하시는 분이 자기는 어차피 평생은 아니지만 자기가 또 납품을 하고 그 시점은 계속 그리 해왔거든예.
그 사람도 우리 함안 사람이라.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문석주 의원   
그런데 이 대단위로 납품할 만한 업체는 우리 함안군에 없습니다, 실제적으로.
누가 어떻게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지만, 누가 들어와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없거든예.
우리가 지금 현재 여기 들어가는 비용이 한 우리 함안군 예산이 저쪽에서 교육청에서 받는 예산이 얼추 얼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교육청하고 합쳐서 한 45억 정도 됩니다.
문석주 의원   
자체적으로 교육청 빼고 우리 돈만 얼맙니까? 
아, 저거 돈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교육청 돈예?
문석주 의원   
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교육청 돈이 한 25% 정도 됩니다.
문석주 의원   
그런데 제가 여기에 보면 우리가 실제적으로 도에서 이걸 추진을 한 거거든예.
도에서 하라고 권장했던 거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문석주 의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도비는 십 원도 없습니다. 0입니다, 전부.
나는 이해가 안 되는 게 도에서 추천해서 하라고 일을 시켜놓고 도에서 매칭사업 하나 없이 0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내려보낸다고 하는 거는 우리 지방에서 납품을 하고 먹고 사는 사람들 없애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 부분은 한번 건의를 하이소.
도비가 어느 정도 내려와서 매칭사업이, 우리 경남에 총 몇 군데 하고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11군데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 의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7군데는 안 하고 있다는 뜻이네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그렇죠.
문석주 의원   
그런데 그 사람한테 어떤 제재나 이런 게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제재는 없고 설치한 시군과 운영하는 시군에는 사업비가 좀 많이 내려옵니다.
문석주 의원   
내려온다는 어떤 보장을 해가지고 내려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여기 학교 급식비하고 친환경급식비 그다음 우수 재료비 빼고 두 가지는 다 도비가 붙어가지고 내려오거든예.
문석주 의원   
그런데 여기는 지금 연도별로 투자계획을 보면 지금 현재 십 원도 없는데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혹시 몇 페이지?
문석주 의원   
586페이지예.
586페이지에 안전한 공공급식을 위한 먹거리지원센터 운영 해가지고 이 부분에 우리 과장님이 한번 건의를 해서 실제적으로 자기들이 추천해서 이렇게 권장했던 그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도비도 좀 매칭사업 해달라, 우리 함안군같은 경우에 사실 애로점이 많다.
지금 현재 3개 부서에서 정말 우리 원예유통과가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애로점도 있고 정말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비닐하우스의 비닐에 보수를 좀 해준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야 되는데 오히려 여기다가 이십 몇 억이 들어가가지고 될 일입니까?
그래서 그거 참고해가지고 앞으로는 우리가 우리 군에서 사시고 우리 군에서 살아오신 분들을 위해서 조금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한번 해주이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문석주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질의하실 의원님?
배재성 의원님.
배재성 의원   
소장님, 여기 신규사업도 많이 하고 했는데 그죠?
○부의장 안말남   
소장님이 필요하십니까?
배재성 의원   
아니오.
내가 질의는 과장님한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년도 세계수박축제 안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에.
배재성 의원   
그러면 작년까지 하던 아, 올해 했던 대한민국 수박축제 안 있습니까?
그 비용하고는 견주어 좀 이야기를 해보이소.
그거는 내년에는 소멸됩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포함해가지고 한 4억 정도가 늘었지예.
올해 사업비 플러스.
배재성 의원   
그럼 대한민국 함안수박축제는 없어진다 그지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세계가 포함이 되는 거지예.
배재성 의원   
그러니까 세계수박축제를 한다고 여기 있지 않습니까? 26년도 그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배재성 의원   
그러면 함안은 없어지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타이틀은 제1회 세계수박축제이고예, 전국단위로는 제7회 대한민국 수박축제 플러스 그다음 군단위 수박축제가 포함이 되는 거지예.
제목은 저희들이 세계를 해서 세계수박축제 1회를 좀 점유하고자 해서 제목을 그렇게 달았습니다.
배재성 의원   
세계수박축제 개최는 1회입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그렇지예. 내년에.
배재성 의원   
그럼 여기다가 제1회 수박축제라 해야 의원들이 알지, 이거는 없어지고 이렇습니다하고 이야기를 해야 되지, 어디 있는지 뭐 알 수가 있나.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네예.
죄송합니다.
배재성 의원   
그리 해야지 이거는 세계수박축제 하고 함안은 어디 갔는지 간 데 없고 대한민국도 없으니까 설명은 또 군별 하고 뭐하고 해사니까 복잡하고 모르지 않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배재성 의원   
그렇죠?
그래 예산이 얼마 증액됐다고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한 4억 정도 됐습니다.
배재성 의원   
작년에 얼맙디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한 4억 3천 정도 됐습니다.
배재성 의원   
아니, 작년에…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아, 올해!
배재성 의원   
올해 게 얼맙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올해 4억 3천 정도.
배재성 의원   
4억 3천예?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배재성 의원   
그러면 4억 3천인 것 같으면 지금 뭐시…
그런데 이거 우리가 지금 세계수박축제하고 대한민국 수박축제하고 예를 들어서 비교했을 때 우리 농가들에게 가는 소득증대에 대해서는 뭐가 파악이 돼서 이리 크게 합니까, 어떻게 이리 합니까? 이리 하기로 신규사업을 확정지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소득 증대는 우선은 수박 매출이 많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그다음…
배재성 의원   
그래, 그거는 내가 너무 앞서서 모르긴 합니다만 우리 군수님이 계실 때 의욕적으로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세계수박축제를 해가지고 세계에서 생산되는 수박들을 하우스에서 관리해가지고 같이 출품하고 거기에서 내고 해서 우리가 지금 눈으로 보고 우리 수박하고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거는 참 좋습니다마는 그러나 단지 우리 군민들의 소득에 연관되고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 한다고 해서 소득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 또 이거 하고 나서 작년에 우리가 개최하고나서 바이어들이 많이 와서 참관하고 해서 소득이 좀 증가된 바가 있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올해는 바이어들을 초청을 못 했고 내년에는 또 허락이 된다면 저희들이 바이어를 초청해서 다른 세계쪽으로 수박이 또 수출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세부계획 올해 연말까지 세울 거거든예.
그래서 충분히 그 의견은 반영을 해서 또 검토를 하도록 할게예.
그리고 아이디어가 사실은 좀 부족하지만 저희들이 또 머리를 싸매서…
배재성 의원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참 내년의 계획 아닙니까?
그래서 예산도 지금 거기에서 좀 더 대폭 줄여야 하고 작년 그대로 예산해도 되고 그리고 또 여기에 제외되는 4억이라고 하는 돈들을 실질적인 수박 생산하는 농가들한테 지원을 해주는 것 같으면 수박 질이라든가 가만 있어도 수박 질만 좋으면 우리도 요새 음식점에 아주 진짜 명품 음식을 하면 거리상이라든가 위치를 불문하고 사러 가지 않습니까? 우리가 식사하러 가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수박만 질만 좋아지고 고당도에다가 품질만 좋아지면 이런 것들을 안 해도 바이어들이 직접 오는 거다 아닙니가?
그리고 또한 수박 농가가 자꾸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거기에서 이런 돈들을 가지고 우리가 지역소멸기금이나 이런 걸 가지고 하든가 해서 수박마을을 한다든가 수박을 생산하고 참여하는 젊은 청년 일꾼들이 들어와서 농사를 짓고 했는데 그런 데 주력을 맞춰야지, 수박 생산량은 줄어들고 수박축제 하는 거는 자꾸 늘어가고 수박 없는데 나중에 이거 하고나면 뭣 가지고 자꾸 수박…
수박축제하는데 수박이라고 하는, 수박은 없는데 자꾸 수박축제만 하면 오데 외부에서 사가지고 올 겁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생깍할 때는 이거 예산 다시 좀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편성하는 데 신경을 써야 됩니다.
신규사업이라고 해가지고 돈을 작년보다도 4억이나, 배나 더 들었다면 이거는 큰 실효셩이나 효과가 있을 때 하는 거지, 소득하고도 아무 그거 없고 효율성도 없고 내나 그런 데다가 그걸 이렇게 해가지고 예산을 증액해서 한다는 것은 무리 아닌가 싶습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사업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상세하게 저희들이 계획 세운 걸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서 우리가 지금 수박 생산량은 줄어들고 농가도 줄어드는데 수박축제만 이렇게 크게 한다는 것이 좀 더 고민해봐야 될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한번 더 고민해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알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여러 가지 충분히 바이어 몇이 와서 얼마를 팔아가지고 이걸 해내서 지금 4억의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40억이나 400억이 증가됐을 때는 모르지만 그 효과가 없는 데다가 또이또이 된다든가 마이너스 되어가지고는 되지 않는 거 아닙니까, 그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배재성 의원   
그래서 한번 더 신경을 써보이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배재성 의원   
계획서도 가져와보고.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배재성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조용국 의원님.
조용국 의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원예유통과를 한 마디로 딱 요약을 하면 함안의 농산물이 잘 팔리고 농가가 웃을 수 있게 만드는 부서 맞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맞습니다.
농가소득을 올리는.
(웃음)
조용국 의원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얼마나, 어느 정도 선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최고는 안 되지만 중간보다는 조금 위라고 생각합니다.
조용국 의원   
그렇습니까?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조용국 의원   
다행히 그래도 과장님께서는 크게 생각을 하고 계시네예.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고 또 있습니다만 원예유통과에는 원예의 기술을 집약해드리고 판매만 잘 해주시면 됩니다.
그 외 부서에서 할 게 없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것이 곧 함안의 농민이 웃을 수 있는 일입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조용국 의원   
그 기본을 탄탄히 하셔야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내년에 저희들 세계수박축제를 하는데 굉장히 지금 저희들이 걱정이 되거든요. 과연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걱정이 되는데 한 가지 제가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축제는 축제다워야 된다는 이게 답이거든요.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조용국 의원   
자, 청도를 한번 보십시오.
청도 사과축제를 합니다.
11월, 12월 그 추울 때 합니다. 하는데 청도 인구가 지금 2만 5천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과축제하는데 몇 명이 오느냐, 2십만 명이 옵니다.
그 비결이 뭔 줄 아십니까?
이찬원이를 데리고 옵니다. 이찬원을 데리고 오면 이찬원 한 명이 오는데 몇 명이 따라오느냐 하면 5천 명이 따라옵니다.
그러면 버스 거의 한 백 대 정도 옵니다, 이찬원 오는 데만.
그러면 사과만 진열해놓고나면 끝입니다.
그다음 그것만 옵니까?
군민들 주위의 도시민들 옵니다.
그 사람들이 사과 진열해놓으면 사과 그냥 들고가지를 않습니다.
뭘 하느냐?
택배입니다, 택배.
보내달라고 옵니다.
얼마 오는 줄 아십니까?
250억 소득 올립니다, 축제하면서.
사과만 팔아서.
이게 축제입니다.
그러니까 기획을 좀 뭔가 이렇게 투자를 해서, 투자 대비해서 몇백 배 올릴 수 있도록 이런 기획을 하시라 이 말입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이게 축제입니다, 축제.
그런데 단순히 수박만 재배해놓고 그냥 와서 보십시오, 사가십시오 안 됩니다, 이거.
적자입니다, 적자.
그렇게 하시다가는.
우리 군비만 날아가지.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를 좀 고민하고 기획을 하십시오.
8억, 9억 엄청 예산 많이 들어가네요.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조용국 의원   
그런 부분에 지금 제가 예를 하나 들어드렸으니까 좀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와서 수박 무거워서 못 들고갑니다.
택배 전부 다 보내면 됩니다 택배.
그냥 수박 많이 없어도 돼요.
우리 농가들이 다음에 5월달, 6월달 생산되는 거 택배 드리겠습니다 하면 다 됩니다.
우리 거기 다 팔 수가 있어요, 잘 하면.
그런 아이템을 한번 내보세요.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저희 과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내년에 계획을 세우는 게 아니라 올해 연말까지 좀 계획을 세우고 이찬원 트롯가수 얘기하셨는데 그보다 더 팬들이 많은 박서진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 계획이 서져야 박서진을 미리 내년 4월달에 데리고 올 수 있도록 계획을 잡고 있거든예.
조용국 의원   
글쎄 말입니다, 그런 주민들이 이걸 끌 수 있는 꺼리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그게 축제가 되는 겁니다, 축제가.
그 매개체로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오면 자연스럽게 수박을 가져갈 수 있다.
그다음 수박 판매하는 방법도 다 바꿔야 돼요,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그냥 와서 들고가세요 하면 안 됩니다.
에어폼 넣어가지고 다 보내드릴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고 이런 식으로 홍보도 하고 다 하셔야 됩니다.
이게 축제기간에 다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한번 기획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조용국 의원   
그다음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APC 효율화입니다.
이건 정말 우리 집행부하고 농민들하고 고민을 하셔가지고 APC 활성화 안 시키면 정말 농가들 죽고 다 죽습니다.
지금 전부 다 중간상인이 치고 들어와서 장난질 다 하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거.
이렇게 하면 농민이 웃을 수가 없습니다.
농민이 화만 나죠.
그래서 어차피 APC를 잘 지어놨으니까 활용할 수 있도록 좀 연구를 하시고 고민을 하시고 공선회 그다음 뭐 어떤 방법이 있더라도 자꾸 이렇게 대시를 해서 고민을 하세요.
그러면 해결책이 나옵니다.
갈등 없는데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편안히 있으면 그냥 넘어갑니다.
그다음 쉼과 락이 숨쉬는 아름다운 함안 조성 했는데 함안 조성은 꽃밭만 조성해가지고는 정말 우리 군민들 화만 납니다. 기분만 안 좋아지고.
이게 왜?
지역주민 소득하고 연결돼야 된다.
먹거리라든지 아니면 볼거리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같이 겸해서 해줘야 이게 아름다운 함안이 조성이 되지, 군민들이 전부 다 와서 먼지만 풀풀 날리고 보기만 하고 가버리고 이러면 정말 주위에 있는 사람들 화가 나거든요.
소득하고 좀 연결될 수 있도록 아이템을 좀 짜보세요.
제일 중요한 겁니다.
소득만, 호주머니에 머니만 들어가보세요.
협조 잘합니다.
하지 말라 해도 합니다.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원예유통과장 박인민   
예. 알겠습니다.
조용국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원예유통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예유통과장과 직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승마공원소장 나오셔서 승마공원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승마공원소장 한수연입니다.
승마공원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는 이만호 의장님가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승마공원을 이끌고 있는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소개)
지금부터 승마공원 소관 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은 부록에 실음)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문석주 의원님.
문석주 의원   
과장님, 어쨌든 수고가 많으십니다.
승마공원 오니까 어떻습니까?
처음이지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처음입니다.
문석주 의원   
그래, 이걸 또 새롭게 변화를 만들려면 노력이 필요한데 우리 지금 법수에 있는 악양승마 거기는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사용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형태가 돼있는데 저거는 또 뭐 새로운 방향은 있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악양 승마장은 지금 승마체험 위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인데 사실 주중에는 학생들 체육수업이나 그다음 어린이, 유치원 이런 학생들이 승마체험용으로 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같은 경우는 둑방이나 생태공원 지나가다가 오가다가 오시는 분들이 승마체험 위주로 주로 하고 있는데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분들이 악양 승마장 활성화에 대해서 원체 말을 많이 하셔가지고 저희들이 일단 대대적인 홍보 위주로 해가지고 조금 더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문석주 의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 범위가 너무 작아가지고 좀 확장성 있게 제방 둑방 안으로 어떻게 돌려서 어떤 방향을 안 만들면 저게 그 속에서 무슨 활성화를 만들까 싶은 생각도 하고 있거든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문석주 의원   
이번에 전기풍 도의원이 조례 개정을 했었거든예.
얼마 안 됐는데 알고 계십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8월달에.
문석주 의원   
예. 그 의원님하고 저쪽에서 저거가 보조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준다고 이야기했으니까 그런 부분하고 우리가 또 농가들 말 사업에 대한 농가들에 대한 지원도 또 자기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예.
그런 분들하고 한번 서로 토론을 하면서 어떤어떤 부분에 지원을 해줄 수 있는가를 물어보시고 말도 축사처럼 이렇게 농가들이 키울 수 있고 농가소득을 올리고 또 제주도처럼 그렇게 먹거리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우리 농민들하고 연계를 해서 나가는 게 안 맞나 싶거든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문석주 의원   
그래서 어쨌든 필요하면 전화번호는 내가 드릴게예.
언제든지 한번 여쭤보시고 도움을 청해보이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안 그래도 그 의원님께서 발의하시고 난 이후에 9월달에 경제부지사님이 승마공원을 방문하셨거든예.
문석주 의원   
아, 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그래가지고 전체적인 시설과 돌아가는 운영 현황을 다 보고 가셔가지고 아마 그분이 발의한 내용을 보고 이 근처에서 직영으로 운영되는 곳이 우리 군이다보니까 직접 방문하셔가지고 보고 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지원하시겠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지금 시설적인 면은 함안 승마장에는 얼추 다 됐고 악양 승마장은 사실 조금 보완을 해야 될 게 있긴 있는데 모든 게 다 예산이 동반돼야 되는 거니까, 수반돼야 되는 거니까.
문석주 의원   
저는 그래, 그쪽 악양둑방 안쪽에 그 모래사장을 잘 활용을 하면 누구라도 한번, 우리가 좀 길게 왔다갔다 하고 한 몇 킬로 정도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경우를 한번 만들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전기풍 우리 도의원같은 경우 옛날에 우리 함안 대산쪽인가 어디 연관이 있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소장님, 승마협회는 이제 불화하고 뭐 정리가 다 됐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승마협회는 지금 관리위원회에서 아예 제명 의결이 된 상태이고 2월달에 체육회 총회에서 완전 제명이 되고 승마협회는 자실 우리 여기 기존에 있던 승마협회 회원들하고 약간 안 좋은 그런 게 있어가지고 지금 더 이상 진척은 없고 만약에 다시 함안군에서 승마협회를 만들 거면 2월달에 총회 끝나고 난 이후에 다시 신규로 만들어가지고 다시 승마협회랑 이래가지고 인준을 받아가지고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2월달 전에는 아무것도 안 될 것 같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래, 우리 많은 군비를 들여가지고 해놨는데 회원들이 의논을 해가지고 잘 사용을 해야지, 그 시끄럽게 해가지고 끌려다니지 말고 권한을 딱 가지고 하세요.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알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리고 우리 경주마 휴양시설 저거는 우리가 맡아서 하면 한국마사회에서 어느 정도 지원 이런 게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한국마사회에서 우리 경주마 쪽으로 직접적인 지원은 없는 상태인데…
곽세훈 의원   
우리가 이거 관리를 해줌으로 해서 마사회에서 지원해주고 이런 거는 없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부산 경마장에 거기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곳인데 그쪽에 있는 마주분들이 주로 우리 쪽에 위탁을…
곽세훈 의원   
그래, 실제 제가 7대때부터 쭉 보니까 경주마 이거는 정말 그 사람들이 우리 함안을 방문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가서 싣고 와서 실어다 주는 그것밖에 없거든예.
실제 우리가 공무원들 인건비하고 또 사료비가 비싸니까 실제 득이 아무 것도 없어예, 따지고 보면.
소장님하고 우리 담당계장님 계산을 한번 대보면 정말 이거 마이너스거든.
그렇게 되면 마사회나 이걸 함으로 해서 우리한테 지원을 해준다든지 이런 게 있으면 우리가 계속할 이유는 있는데 그거 한번 판단을 해보시고 이거 아니다 싶으면 이런 거는 과감하게 정리를 한번 하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마주한데 돈을 받는다고 하는 직원 있음)
아니 그래, 마주한테 받은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운영하는 거는 사료비가 비싸고 이거 하니까 그게 수익이 사실 안 납니다, 계산대보면.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그러니까 휴양마 위탁받은 관리비 부분만 볼 것 같으면 지금은 한 2억 범위 내에서 수익은 있는데 문제는 승마장에서 거진 적자이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승마장 쪽에서 저희들이 한국마사회를 통해가지고 우리가 최대한 프로그램이라든지 백프로 지원받을 수 있는 거 있으면 받아가지고 운영…
곽세훈 의원   
그래, 승마는 사실 우리가 적자가 나더라도 우리 어린 학생들, 장애인들 이런 와가지고 군 복지 차원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맞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그거는 실제 우리가 수익을 보고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군민 행복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적자가 나도 그거는 사실 우리가 군에서 해야 되는 거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수익이 나면 더 좋고 그러니까 좀 적자가 나더라도 그런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경주마 이 부분은 그 사람들이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니까 적자가 나면 굳이 할 필요는 없다 그 생각을 가지는 겁니다.
나중에 한번 계산을 대보세요.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알겠습니다.
곽세훈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조용국 의원님.
조용국 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 새로 과장님 되시고 먼저 승마공원에 가셔가지고 고생이 많죠?
안 해보는 업무를 해보니까 굉장히 어려운 점이 더 많으실 텐데 여러 가지 지금 업무보고 올라오는 거 보니까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프로그램 많이 조성을 하고 계시는데 좋은 발상입니다. 좋은 발상인데 정말 이 승마가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어려운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아, 예.
조용국 의원   
우리 사설은 정말 승마장이 잘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진짜로 공공에서 이렇게 하는 승마장은 활성화가 안 되는데 꼭 한 마디로 집어서 한다면 어떤 이유로 해서 이게 활성화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집어서 말씀…
조용국 의원   
어려운 질문이죠?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웃음)
지금 그런데 저희 회원들이 한 백여 분이 계시는데 다 만나서 일일이 얘기는 해보지는 못했지만 진짜 좋아하시는 분들은 제일 큰 월 회원이라든지 와서 배우시는 분들 제일 큰 문제가 낙마사고에 대해서 제일 두려워합니다, 사실은.
그런데 자마회원이나 말을 한 5∼6년 이상 타신 분들은 이 낙마도 다 극복을 하고 지금 자기들이 즐기고 계시는데 지금 갓 시작하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일단 체험하러 한 번은 와가지고 체험용 말을 타면서 호기심은 되게 많이 느낍니다, 특히 학생들 같은 경우.
그런데 배우다가 낙마를 해서 다치게 되면 어떡하나 이 두려움 때문에 사실 주저하시는 분들이 좀 많거든예.
또 애들이 와가지고 다치면 그걸 보고 부모님들이 하지마라 이런 식으로 저지도 하고 이러는데 그 외는 아직 제가 깊이 고민을…
조용국 의원   
과장님께서는 그 부분적인 것만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맞습니다.
조용국 의원   
이게 저희들이 이렇게 볼 때는 승마장이 이렇게 활성화되지 못하는 거는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대중화가 되지 못한 겁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조용국 의원   
그런데 물론 우리가 생활수준에 따라서 옛날에는 그냥 일반적으로 하던 골프가 지금은 어느 정도 대중화됐듯이 승마도 이렇게 잘 되면 대중화가 될 겁니다. 이게 아주 고급 스포츠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걸 빨리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대중화를 빨리 시키느냐에 따라서 이게 승마장이 활성화가 되고 안 되고 그게 판가름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전번에 제가 한번 이 아이템을 드렸는데 이게 정말 대중화가 어렵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승마를 하다보면 고가품목이 들어가고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렇기때문에 쉽게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거기에 착안을 해서 제가 아이템을 드린 게 고향사랑기부금 이걸 활용을 하자 이걸 말씀을 드렸어요.
지정기부금을 일정 부분 받아서 이게 소진될 때까지 예를 들어서 사용료가 백 원이다 그러면 천 원만 내십시오, 90원은 우리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대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좀 대중화시켜서 한번 타보면 다르거든요.
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그래서 이걸 그런 식으로 해서 어느 기간 가면 이제 사용료를 받아서 계속적으로 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제가 지금 생각나는 아이템으로서는 가장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일전에 그 말씀 한번 하셔서 세무회계과장님하고 조금 더 의논을 해봐야 될 거는 같은데 말씀하신대로 승마라는 게 쉽게 누구나 와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사실 아닙니다.
그 정도로 대중적이지는 못하고 시간이라든지 돈이라든지 항상 어느 곳에 가면 있는 그런 곳이 아니다보니까 대중적이지는 못한데 말을 좋아하고 말을 한번 타보고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은 거리가 아무리 멀더라도 돈이 들더라도 찾아오시거든예. 찾아오시는데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 말씀해주신 거 조금 검토를 해서 의논해보고 좋은 방향이 있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용국 의원   
제가 볼 때는 우리 시골 단위에 전국적으로 보면 승마가 아니더라도 그렇게 해서 지정기부를 받아서 활성화시킨 게 몇 군데 있어요.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조용국 의원   
그런 걸 좀 벤치마킹을 하셔가지고 그렇게 하시면 우리 함안에 승마장 얼마나 잘 돼있습니까?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잘 돼 있는데 이걸 그만큼 들여놓고 활성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 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그런 여러 가지 아이템이나 이런 걸 내셔가지고, 정말 좋은 아이템 많이 내시고 있는데 그래도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아마 제일 관건이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알겠습니다.
조용국 의원   
이상입니다.
○부의장 안말남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우리 함안군이 휴양마 입사 세외수입이 얼마 정도 됩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그게 입사하는 두수가 사실 일정하면 계속…
○부의장 안말남   
평균적으로 되면?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평균적으로 위탁마 관리비 같은 게 한 10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의장 안말남   
예. 그런 거 같으면 우리 운영비는 4∼5억 밖에 안 되니까 거기서는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그지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수익은 있습니다.
경주마가 없고.
○부의장 안말남   
수익은 남는데 다른 우리 승마공원 이용하는 게, 활용하는 게 운영비가 많이 들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거 아닙니까, 그지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부의장 안말남   
첫 목표가 휴양조련시설을 하기 위해서 우리 승마장을 개장을 하기는 했는데 하시면 아까 곽세훈 의원님이 그거 확인해보시라 하는데 그거는 내가 보니까 그 부분에서는 완전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 건데 그걸 답변을 확실히 안 하셔서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휴양마 쪽만 보면…
○부의장 안말남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악양에 활성화를 좀 시키려면 외승이 좀 돼야 되는데 외승이 통 안 되고 있다 아닙니까, 그지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부의장 안말남   
악양둑방이나 안 그러면 좋은 모래사장 같은 데 외승할 수 있는 기회는 없으신지 좀 묻고 싶거든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안 그래도 지금 함안승마장에는 산림공원 안에 외승로를 만들어놨는데 산쪽이다보니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도 못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제가 오고나서 악양승마장에 가서 예전부터 외승로 그쪽 부분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는 걸 듣고 한번 가서 이렇게 보니까 지금 현재 예전에 외승로 만들기 위해서 낙동강유역환경청에다가 건의를 하고 했는데 신규건으로서는 아예 허가를 받을 수가 없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그쪽 지구가 침수거점지구로 우리 강나루하고 대산의 송도 파크골프장 이 두 개 말고는 지구가 지정이 안 돼있다 하더라고예.
그래가지고 악양 쪽은 아예 거기 해당이 안 돼서 할 수 없다 하는데 혹시나 하게 되면 어느 지역이 괜찮을는지 저희들이 일단 현지를 한번 가봤거든예.
○부의장 안말남   
둑방길을 그것도 낙청에 그걸 해야 됩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부의장 안말남   
모래사장은 낙청에 받아야 되지만 둑방길은 우리가 외승로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그쪽도 다 같은 지구로 지정이 안 돼있기 때문에 지금 신규쿼터로는 허가를 받을 수 없다고 예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좀 관광객을 모으게 하는 방법도 눈에 보이는 관광이 되려고 하면 좀 외승이 멋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그런데 외승을 하려고 하면 사실 일반적으로 강습만 받아가지고는 안 되고 자유 기승이 가능하신 분들이 좀 많아야 되거든예.
○부의장 안말남   
얼마 전에 우리 몽골 갔는데 거기 외승길이 별시리 우리 함안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길을 외승로로 개발해가지고 하는데 관광객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서 함안도 그런 외승길을 좀 만들면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승마공원…
아, 배재성 의원님.
배재성 의원   
과장님, 한 가지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지금 경주마 마주들의 불만은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마주들은 되게 좋아라 하는 게 저희들이 실어다주고 실어오고 그 운송비를 다른 데 맡기게 되면 자기들이 부담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그걸 싹 다 하고 있고 시설 자체도 다른 데 비해서 엄청 좋은 편이기 때문에 불만사항은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런데 경주마들의 조련사는 몇 분입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전문적으로 마필 관리하시는 분들 세 분 있고 공무직도 세 분 있습니다.
배재성 의원   
그래, 조련사들이 경주마하는 사람들은 승률이 나야 되지,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제가 마주 몇 분 잘 압니다. 아는데 조련사들이 자꾸 좀 말을 조련시키는데 다른 데 비해서 능숙하지 않고 승률이 많이 안 나온다고 그런 불만들을 많이 합디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아, 우리 군에 말입니까?
배재성 의원   
예.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이분들도 세 분이 기수 출신들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특별한 훈련을 하는 곳이 아니고 재활이라든지 약간 쉬었다 가는 곳이기 때문에 마주들의 동의나 이런 거 없이는 저희들이 말을 훈련시킬 수가 없거든예.
혹시 하다가 부상이나 이런 거 입게 되면 그 책임소재 때문에 저희들이 특별한 훈련을 시키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거는 휴양마라고 하는 의원 있음)
배재성 의원   
내가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자세히 몰라서 그렇게 질의를 하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 분들은 좀 더 휴양을 하면서라도 휴양마들이 있으면서 가서 승률이 좀 나거로…
다른 데는 또 겸해서 하는데 휴양하고 조련하고 좀 같이 해줄 수 있는 그거는 다른 데는 그리 하지 않나 내가 몰라서 묻습니다.
다른 데는 그리 하고 있습니까, 휴양만 하고 있습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다른 데는 부산경마장에 거기 주로 체계적으로 조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은 조련 위주로보다는 휴양적인 목적이 많기 때문에 마주들이 오늘 방목장에 잠시 풀어가지고 해달라 이렇게 요청이 들어오면 그때 우리 마필 관리하시는 분들이 같이 나가가지고 말을 이렇게 좀 조련시키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치료나 휴양 목적입니다.
배재성 의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마주들의 불만사항이 있으면 내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곽세훈 의원님.
곽세훈 의원   
소장님, 우리 경주마 이동할 때 이동차량은 우리가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저희들이 큰 제작된…
곽세훈 의원   
우리 차입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곽세훈 의원   
군에서 구입을 해서 운영하는 겁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곽세훈 의원   
그러면 올해는 그렇고 23, 24년도 경주마 휴양 사용료, 우리 차량 구입가, 사료비 이거 전체적으로 계산이 나와있을 거 아닙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예.
곽세훈 의원   
23. 24년도 거를 좀 주세요.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아, 자료를?
곽세훈 의원   
부의장님도 적자가 아니다 하고 소장님도 적자가 아니다 하니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아, 경주마 쪽만 보면…
곽세훈 의원   
게속 이게 적자가 났었거든요.
인건비하고 이런 걸 안 따지니까 이게…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아니 아니, 초반에는 적자 난 거 맞습니다.
곽세훈 의원   
그러니까 23. 24년도 거 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알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예. 확실한 자료를 좀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마공원소장 한수연   
알겠습니다.
○부의장 안말남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승마공원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따른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제4일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제5일째 보고는 10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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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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